| 2014-12-03 09:29:25 | cri |
이라크의 마리키 부통령이 2일 레바논 수도 바이루트에서 입장을 통일하고 한결같이 뭉쳐 테러에 대처할 것을 아랍국가들에 촉구했습니다.
마리키 부통령은 이날 오후 레바논 국민의회 베리 의장과 회동한후 매체에 이같이 말했습니다.
그는 자신은 베리 의장과 이라크, 시리아, 레바논 정세를 치중하여 토론했으며 특히 이런 나라 및 전반 지역에 대한 테러리즘의 위협을 토론했다고 소개했습니다.
마리키 부통령은 또 쌍방은 반테러 문제에서 견해가 일치하며 모두 이 지역에 대한 테러리즘의 위협을 해제하기 위해 노력할 것을 주장한다고 말했습니다.
마리키 부통령은 아랍나라는 응당 반테러 문제에서 통일적인 입장을 취하고 함께 "이슬람국가" 등 테러조직의 위협에 대처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세계 각국이 연합행동을 취하여 공동으로 테러에 대처할 것을 호소했습니다.
마리키 부통령은 11월 29일 저녁 바이루트에 도착하여 레바논에 대한 방문을 시작했습니다.
| ||||
| China Radio International.CRI. All Rights Reserved.
16A Shijingshan Road, Beijing, Chin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