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5-01-06 18:06:40 | cri |
그는, 현 정세하에서 중국측은 쌍방이 전반적 국면에 착안하여 기회를 틀어쥐고 실질적인 조치를 취하며 북남 관계를 개선하고 지역 평화와 안정을 수호하기 위해 적극적인 노력을 할 것을 바란다고 강조했습니다.
한국 박근혜 대통령은 2일 2015년은 한반도 광복 70주년과 분단 70주년이 되는 해라고 하면서 한국정부는 반도의 통일을 실현하기 위해 실질적인 준비과 구체적인 실천을 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이와 함께 김정은 최고지도자는 1일 발표한 신년축사에서 한국측이 진정으로 대화를 통한 관계개선을 바란다면 조선측은 고위층 상봉을 재개할 용의가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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