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5-01-25 15:43:18 | cri |
성명은 반기문 사무총장은 우크라이나 동부 도네츠크주 연해도시의 한 주민구역이 24일 포격을 받아 대량의 민간인의 사상자가 초래한데 대해 강력히 규탄했다고 밝혔습니다. 반기문 사무총장은 민간지역에 대한 무분별한 포격은 국제인도주의법을 위반한 것이라고 표시했습니다. 동시에 그는 우크라이나 민간무장 지도층이 23일 일방적으로 정화협의에서 철수하고 보다 많은 영토를 요구한 도발적인 언행은 민스크협의의 승낙을 위반한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반기문 사무총장은 해당 각측이 보다 노력해 민스크협의를 회복할 것을 호소했습니다. 그는 우크라이나 안전과 영토완정, 안정은 이 지역의 안전, 안정과 밀접한 연관이 있다고 하면서 반드시 즉시 회복되어야 한다고 표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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