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5-05-01 16:06:22 | cri |
가자지대를 방문하고 있는 유엔 중동평화행정 특별중재원 니굴라 무라데노브가 4월 30일 가자지대에 대한 봉쇄를 중지할 것을 이스라엘 정부에 호소했습니다.
무라데노브는 이날 가자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가자에서 온 그 어떤 사람이든지 엄중한 파괴를 목격한 후의 이런 감수를 홀시할수 없다고 하면서 자기는 이스라엘이 가자에 대한 봉쇄를 반드시 해제해야 한다는 것을 주장한다고 말했습니다.
무라데노브는 방문 가운데 지난해 여름철 이스라엘군에 의해 폭격, 훼손된 가자의 가옥과 거리를 참관했습니다.
그는 기자회견에서 이스라엘군의 습격은 가옥을 훼손했을 뿐만 아니라 인민들의 생활에 심각한 영향을 미쳤다고 하면서 때문에 가자 재건작업은 전면적이고 주밀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지난해 7월 8일, 이스라엘 국방군은 가자에 50일간의 작전명 "프로텍티브 엣지 작전 "을 진행했으며 이로하여 가자에서 2,100여명이 숨지고 만으로 헤아리는 사람들이 다쳤고 가옥과 기반시설이 엄중하게 훼손되었습니다.
이스라엘의 봉쇄로 말미암아 가자의 재건작업은 진전이 완만하며 원조금액도 조달이 어렵습니다.
무라데노브는 29일 가자에 도착하여 방문을 시작했습니다. 이름을 밝히지 않은 팔레스탄의 한 관원이 밝힌데 의하면 무라데노브는 이날 저녁 하마스 고위급 관원과 회동하고 가자재건과 팔레스티나 내부화해 등 문제를 상논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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