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5-06-09 09:48:12 | cri |
메르켈 독일 총리는 8일 주요 7개국(G7)정상회의 후 G7은 러시아와의 협력을 통해 일부 세계적인 문제를 해결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습니다.
메르켈 총리는 G7정상회담 후 기자회견에 참석하여 이란핵협상, 시리아위기 해결 등 국제문제에서 러시아는 "장기적인 동반자"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일부 세계적 문제를 해결하는데서 G7은 러시아와의 협력을 수요한다고 말했습니다.
메르켈 총리는 러시아에 대한 제재 조치는 새 민스크협의가 전면적으로 집행될수 있는지 여부에 달려있다며 필요한 상황에서 제재를 확대할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오바마 미국 대통령은 회담 후 단독으로 기자회견에 참석하여 G7 정상들은 진일보적인 조치를 취하지 않는 상황에서 우크라이나 동부 충돌을 해결할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이날 러시아대통령 공보비서 드미트리 페스코프는 모스크바에서 G7은 세계문제를 토론하는 최적의 메커니즘이 아니며, 푸틴 대통령은 G7보다 더욱 효과적인 메커니즘에서 협력할 것을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현재 G7은 세계적인 문제를 효과적으로 토론할수 없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G7이 러시아 제재에 대해 발표한 논조는 아무런 참신함도 없다고 말했습니다.
2일 일정의 G7정상회의가 8일 폐막했습니다. G7 정상들은 회의 후 발표한 공동성명에서 각측이 새로운 민스크협의를 전면 집행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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