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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미국, IS 이라크 목표물 연합공습
2016-05-03 09:46:05 cri

"이슬람국가"가 최근 이라크 여러 지역에서 빈번히 테러습격을 감행해 1월부터 수백여명의 인명피해를 냈습니다.

일전에 프랑스와 미국 양국 군대가 공동으로 이라크 극단주의 무장세력인 "이슬람국가" 목표물에 공중타격을 가한 소식을 12일 프랑스 국방부 사이트가 게시했습니다.

소식에 따르면 프랑스- 미국 군대가 공습한 목표물은 이라크 카임(Qaim) 지역에 있는 공장입니다. "이슬람국가"는 이곳에서 재래식 폭탄과 자살폭탄테러에 사용되는 차량의 원자재를 생산하고 있습니다. 4월 29일과 30일 저녁 프랑스 군은 "라팔" 전투기와 미라주2000 전투기를 동원해 미군 작전비행기와 공동으로 목표물을 공격했습니다. 목표물은 현재 생산능력을 완전히 상실한 상태입니다.

2일 이라크 경찰측은 이날 오후 수도 바그다드 남부 근교에서 발생한 차량 자살 폭탄테러 공격으로 16명이 숨지고 43명이 다쳤다고 밝혔습니다. 현지 경찰의 소개에 따르면 그때 차를 운전한 습격자가 참배하러 이슬람교 사원으로 향발한 많은 시아교파 신도들에게 접근해 폭탄을 기폭했습니다. 경찰측은 "이번 테러 공격을 '이슬람국가' 무장인원들의 소행"으로 보고 있습니다.

이번 자살 테러 공격은 일주일 내 바그다드에서 시아교파 신도들을 상대로 발생한 두번째 습격사건입니다. 4월 30일 극단주의 무장세력 "이슬람국가" 무장인원은 바그다드 남부에서 차량 폭탄테러 공격을 실시했습니다. 이로하여 24명이 숨지고 38명이 다쳤습니다.

번역/편집: 권향화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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