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6-09-26 20:19:51 | cri |
제7회 중앙아시아 마약금지 5개국 회의는 26일 아프가니스탄 수도 카불에서 발표한 공동성명에서 공동의 책임에 입각해 마약문제에 전면 대응할 것을 각 국에 촉구했습니다.
성명은 마약과 밀수,부패와 기타 마약관련 조직범죄간 연계가 갈수록 밀접해 지고 있고 자금세탁과 온라인범죄, 심지어 테러리즘 등이 준엄한 도전에 직면해 있다며 이런 도전에 대한 대응은 한시도 미룰수 없는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성명은 각 나라들은 마약금지 정보 공유를 강화하고 육상 마약금지능력건설을 증강하며 마약밀매를 타격하고 마약중독제거와 마약흡입자의 사회생활 복귀 등 방면에서의 경험교류를 강화해야 하며 마약금지기구 전문인원에 대한 양성과 재양성 협력을 강화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아프가니스탄과 파키스탄, 이란 3개국 인접 지역은 세계적으로 가장 큰 마약생산기지의 하나입니다. 아프가니스탄에서 재배, 생산된 마약은 주변 국가를 통해 세계 각지로 흘러드는 경우가 많습니다.
중앙아시아 마약금지 5개국 회의에는 아프가니스탄과 이란,타지키스탄 러시아,파키스탄 5개 나라가 참여했으며 25일부터 이틀간 열렸습니다.
번역/편집:강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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