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0-17 18:17:51 | cri |
오랜 경력을 가진 베이징 주재 러시아 타스지 분사 사장 안드레 킬리로브는 16일 본 방송국 기자의 취재를 받은 자리에서 '일대일로' 창의는 러시아에 적극적인 효익을 갖다줄 것이며 러시아와 중국간 경제협력의 지속적인 발전을 추진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킬리로브 사장은 곧 베이징에서 열리게 되는 중국공산당 제19차 전국대표대회는 '일대일로' 창의의 전망을 토론하게 된다고 하면서 러시아는 '일대일로' 창의의 직접 참여자로서 중국과 기타 이웃나라와의 경제협력에 빠르고 편리한 운수망을 제공하게 된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또한 최근 몇년간 러-중 양국 경제관계 발전이 아주 빠르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비록 얼마전에 짧은 하강세를 거쳤지만 양국의 무역협력은 지속적으로 발전했으며 2017년 쌍무무역액은 8백억달러를 넘게 되며 성장추세가 안정하다고 말했습니다.
킬리로브 사장은 '일대일로' 창의의 실행은 러시아와 중국 경제무역관계의 발전에 적극적인 기여를 하게 될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번역/편집 jh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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