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8-11-13 14:59:48 | cri |

파푸아뉴기니 총리의 요청으로 습근평 국가 주석은 11월 17일부터 18일까지 파푸아뉴기니 포트모르즈에서 아태경제협력기구 제26회 비공식 정상회의에 참가하게 된다. 역대 에펙회의 주요성과를 알아보자.
1993년 미국 시애틀 회의: 아태 대가정의 정신을 강화하고 역내 민중들에게 안정, 안전, 번영을 갖다 줄데 대해 약속했다.
1994년 인도네시아의 보고르 회의: APEC이 무역과 투자 자유화의 목표를 실현할 데 대해 확정했으며 두 개의 시간표를 제시하였다. 즉 선진국 회원들은 2010년 전에, 개도국 회원은 2020년 전에 이 목표를 실현하는 것이다.
1995년 오사카 회의: 오사카 행동 지침을 채택하였으며 무역과 투자 자유화 및 원활화와 경제기술협력을 APEC협력의 두 바퀴로 할 데 대해 확정하였다. 또한 APEC 경제체들이 역내 무역 투자 자유화를 촉진할데 대한 단독 행동계획과 단체 행동계획을 제정할 것을 요구하였다.
1996년 필리핀 수빅 회의: 자주자원, 협상일치를 특점으로 하는 APEC 협력방식을 확정지었으며 경제기술협력에 응분의 중시를 돌리고 사영부문을 APEC 발전에 가담시킬 것을 회원국에 촉구했다.
1997년 캐나다 벤쿠버 회의: 해마다 단독 행동 계획을 개진, 보완하고 베트남, 러시아와 페루를 새로운 APEC 회원으로 받아들였다.
1998년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회의: 사회보험망을 구축하고 금융제도를 보완하며 무역투자 유동을 강화하고 과학기술과 인력자원을 개발하며 상공계와의 연계 등을 강화할 데 관한 조치를 강화해 아태지역 나라들이 21세기를 향한 지속가능 발전의 기초를 단단히 다질 것을 결의, 채택했다.
1999년 뉴질랜드 오클랜드 회의: 선진 경제체들은 2005년, 개발도상 경제체들은 2010년에 무서류 무역목표를 실현할 데 대해 제기했으며 APEC의 비지니스여행카드 계획을 통과했다.
2000년 부루나이 반다르스리브가완 회의: '신경제 행동 계획"을 통과했으며 정보통신기술을 위주로 하는 새로운 경제가 세계 경제발전에서 일으키는 역할을 강조하였으며 전자판 단독 행동계획을 도입하는 것을 동의했다.
2001년 중국 상해회의: '새 세기의 새로운 도전에 대응'이라는 주제로 열렸다. 2001년 미국 대테러사건 이후 아시아에서 열린 첫 다자간 회담으로, 회의에서 대테러 성명과 세계무역기구(WTO)의 뉴 라운드 출범 등이 논의되었다.
2002년 멕시코의 로스카보스 회의: 경제성장과 발전협력의 이익을 확대하고 APEC의 원대한 목표를 실현할 것을 치중해 토론했으며 "APEC지역안전무역구상"을 통과했다.
2003년 태국 방콕회의: 지식경제와 금융시스템, 경제구조개혁 등 분야에 대한 투입을 늘릴 것을 강조했으며 인류안보 분야의 실무협력을 약속하고 "APEC 사스 예방통제 행동계획"을 비준했다.
2004년 칠레의 산티아고회의: 경제구조개혁 의향을 추진할데 대해 재차 천명했으며 동시에 테러리즘에 대응할 수 있는 협력조치를 제기했다.
2005년 한국의 부산회의: 보고르목표의 중간 심사평가를 완성했으며 '보고르목표'를 실시할데 관한 '부산로드맵'을 제정했다.
2006년 베트남의 하노이회의: '부산로드맵' 행동계획을 실시할 더 많은 조치를 제정했다.
2007년 호주 시드니 회의: 기후변화 문제와 관련해 심도있게 토론했고 "기후변화, 에너지 안보 및 청정 발전의 시드니 선언"을 통과했다.
2008년 페루의 리마회의: 세계 및 지역경제정세, 국제금융위기 등 문제를 깊이 있게 토론했으며 '지도자 선언'과 '국제경제금융정세와 관련된 성명'을 발표했다.
2009년 싱가포르 회의: 경제성장 및 다각무역체제, 지역경제 일체화, 기후변화 등 문제를 깊이 있게 토론했으며 "'새로운 성장방식 창도, 21세기 상호연동의 에펙 구축' 지도자 성명문"을 채택했다.
2010년 일본의 요코하마 회의: 지역경제 일체화와 경제성장의 새로운 전략 등 의제와 관련해 깊이 있게 토론했으며 "정상선언- 보고르 및 후 보고르 시대의 요코하마 전망" 등 4개 성과문을 통과했다.
2011년 미국의 호놀룰루 회의: '긴밀하게 연결된 지역경제'라는 주제와 중점적으로 아시아태평양 경제성장, 규모와 형태, 에너지 안전 등 의제와 관련해 토론을 벌였으며 '호놀룰루 선언-긴밀히 연결된 지역경제를 향해'를 발표했다.
2012년 러시아 블라디보르스토크 회의: 중점적으로 무역투자 자유화와 지역경제 일체화, 식량안전 강화, 믿음직한 공급사슬 건설, 혁신 성장 강화 등 의제와 관련해 토론했으며 '함께 발전을 도모하고 혁신으로 번영 촉진-에펙 제12회 비공식 정상회의 선언"을 발표했다.
2013년 인도네시아 발리 섬 회의: 보고르 목표와 상호연동, 지속가능 및 공평성장 등 의제와 관련해 중점적으로 토론했으며 "활력 넘치는 아시아 태평양, 전 세계 엔진-에펙 제21회 비공식 정상회의 선언과 '다각무역체제와 세계무역기구 제9회 장관급회의 성명"을 채택했다.
2014년 중국 베이징 회의: '베이징강령: 융합, 혁신, 상호연동의 아태지역을 공동 건설할데 대한 아시아태평양 경제협력기구 정상선언', '미래를 향한 아태동반자관계 - 아태경제협력기구 설립 25주년 성명'을 발표하고 아태지역의 발전방향, 목표, 조치 등을 보다 명확히 하였다.
2015년 필리핀 마닐라 회의: '에펙 고품질 성장전략 강화'와 '에펙 서비스산업 협력 틀'을 통과하고 고품질 성장 및 활력을 유지함에 있어서 에펙 회원국들의 협조와 일치한 노력을 강조했다.
2016년 페루 리마 회의: '아태자유무역구 리마선언', '에펙 서비스산업 경쟁력 로드맵'을 통과시키고 2025년까지의 서비스 산업 발전 목표와 일련의 행동들을 확정지었다.
2017년 베트남 다낭 회의: '아태경제협력기구 제25회 비공식 정상회의 선언'을 발표하고 아태지역의 개방과 발전의 기본 방향을 수호함과 동시에 에펙 협력을 공고히 하고 실무협력을 추진하는데 힘을 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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