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생불로를 기원하는건 사람들의 공통한 염원이다.
많은 전설에서 소위의 "불사약(不死药)"이 출현한다. 예를 들면 상아가 후예의 "불사악"을 훔쳐먹고 월궁에 올라간 이야기, "회남자(淮南子)"에서는 후예의 "불사약"은 사실 서왕모에게서 구해온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서왕모는 곤륜산신이며 후에 천신으로 되었다. "불사약"의 산지도 곤륜에서 월궁으로 전이된 것이며 서왕모는 "불사약"의 소유자였기때문에 사람들에 의해 장수길상의 신으로 여겨졌다. 민간전설에서 "불사약"의 주재료는 월궁중의 계수나무와 영지로 전해지고 있다. 민간에서는 약용가치가 높은 계수나무와 영지를 과장화, 신비화하여 두가지 식물의 결합을 "불사약"이라 불렀다. 사실 이는 사람들이 장수를 추구하는 심리를 표달한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