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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원 요정'과의 친밀한 만남
2017-08-16 15:40:29 cri

7월 16일, 청해호(靑海湖) 국가급자연보호구 보호소 텐트 앞에서 프셰발스키가젤 운동 상황을 점검하는 오영림(吳永林)

뜨거운 햇빛이 청장고원의 차가운 가운을 벗겨줬다. 세계적으로 고해발 생물 다양성이 가장 집중된 지역에서 야생 동물들이 유난히 활력을 띤다.

드넓은 초원을 공유하는 고원지대 사람들은 이런 '고원 요정'들과 어떤 만남을 갖고 있을까? 사진은 서로 다른 신분의 사람들을 기록하면서 야생 동물들과의 생활을 새롭게 발견하고 그들의 고충과 즐거움을 체험했다.

번역/편집: 조옥단

korean@cri.com.cn

7월 16일, 청해호 국가급자연보호구 보호소 텐트 앞에서 프셰발스키가젤 운동 상황을 점검하는 오영림.

구조된 프셰발스키가젤이 청해호 국가자연보호구 보호소에서 달리고 있다.(2015년 6월 26일)

7월 16일 공중에서 찍은 프셰발스키가젤의 출산을 보호하기 위해 청해호 옆에 세운 텐트.

7월 16일, 청해호 국가급자연보호구에 있는 텐트에서 침구를 정리하는 오영림.

7월 16일, 프셰발스키가젤들이 청해호 국가급자연보호구 보호소에서 먹이르 찾고 있다.

7월 16일, 청해호 국가급자연보호구 보호소 텐트 앞에서 프셰발스키가젤 운동 상황을 점검하는 오영림.

청해성 거얼무시 바러거투촌 칭그리네 말과 티베트 야생 당나귀.

청해성 거얼무시 바러거투촌 칭그리네 말과 티베트 야생 당나귀.

6월 22일 찍은 청해호 잉어를 구조하고 있는 강차현 해빈장성(海濱藏城) 응급구조대 대원들.

첸지하에서 순찰 중인 강차현 해빈장성 응급구조대 대원들.

청해호 잉어 구조를 준비하는 강차현 해빈장성 응급구조대 대원들.

6월 22일 찍은 강차현 해빈장성 응급구조대가 실제 상황에 따라 그린 청해호 잉어 회유도.

6월 22일 찍은 강차현 해빈장성 응급구조대 대원들.

청해성 거얼무시 바러거투촌 칭그리네 말과 티베트 야생 당나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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