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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내지 갑부인수 아태지역 2위
2010-09-30 17:16:39 cri

메릴린치관리사와 캡제미나이컨설팅사가 최근에 발표한 <아태지역 재부보고서>에서는 2009년에 아태지역 부유층의 자산이 30.9% 대폭 성장한 9.7억달러에 달해 유럽의 부유층을 초월했다고 밝혔다. 그중 중국 부유층의 자산은 40.4% 증가해 인수와 총자산이 아태지역에서 2위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외 보고서는 2009년에 중국 부유층의 부동산투자는 동기대비 성장폭이 아태지역에서 가장 컸다고 지적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2009년에 아태지역의 부유층 인수는 동기대비 25.8% 성장한 300만명에 달해 처음으로 유럽과 비슷한 수준에 달했다. 동시에 투자가능자산이 3000만달러 이상에 달하는 부유층이 36.7% 증가한 1.96만명에 달했으며 총자산은 42.6% 급증했다.

중국은 여전히 아태지역에서 일본 다음으로 가는 부유층 집중지역이었다. 지난해 중국내지의 갑부인수는 31% 증가한 47.7만명에 달했으며 자산은 40.4% 급증해 2.35조달러에 달했다.

주목할만한 점은 2009년에 중국내지 부유층의 금융자산 배치중에서 주식투자가 가장 많았고 그 비중은 42%를 차지해 아태지역 평균수준인 27%를 훨씬 초과했다. 보고서에서는 2011년에 중국 부유층의 주식투자비례는 여전히 39%라는 높은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예측했다.

2009년에 부동산은 아태지역 부유층이 우선 선택하는 투자목표물로 투자비례가 22%에서 26%로 증가해 주식투자비례에 근접했다. 그중 중국부유층들의 부동산투자 비례는 2008년의 18%에서 2009년의 27%로 상승해 성장폭이 아태지역에서 가장 컸다.

그러나 보고서에서는 2011년에 중국 부유층들이 부동산투자 비례를 21%로 줄일 것이라고 예측했다. 동시에 중국 부유층은 다른 유형의 투자배치를 증가해 그 비례가 2009년의 5%에서 2011년의 13%로 증가할 전망이며 고정수익 배치도 일정하게 증가할 것으로 내다봤다.

2009년말까지 아태지역 부유층의 절반이상 자산은 주식과 부동산이었다. 2008년에는 금융위기의 영향으로 아태지역 부유층들의 주식투자비례가 23%의 역사최저치에 달했지만 지난해에 이미 주식시장으로 자산이 되돌아갔다. 아태지역 부유층들은 여전히 본 지역내 투자를 선호한다. 특히 중국 부유층들은 아태지역에서의 투자비례가 85%에 달했다.

올해와 내년 중국의 성장률에 대해 메릴린치사는 10.1%와 9%로 예측했다.

(편집: 안광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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