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100대명승의 64번째는 자연이 깎아 만든 조각공원 무릉원(武陵源)이다. 넓은 땅위에 깎아지른듯한 산봉이 아찔하게 솟고 그 산허리에 운무가 자욱한데 산 기슭에는 맑은 물이 졸졸 흐르며 선경을 연출한다.
바위와 무성한 숲, 그 속을 뛰노는 산짐승이 정답고 계절과 날씨에 따라 다양한 장면을 보여주는 자연은 다시 다시 봐도 대단하기만 하다...
2009-08-03 10:56:38 | cri |
중국 100대명승의 64번째는 자연이 깎아 만든 조각공원 무릉원(武陵源)이다. 넓은 땅위에 깎아지른듯한 산봉이 아찔하게 솟고 그 산허리에 운무가 자욱한데 산 기슭에는 맑은 물이 졸졸 흐르며 선경을 연출한다.
바위와 무성한 숲, 그 속을 뛰노는 산짐승이 정답고 계절과 날씨에 따라 다양한 장면을 보여주는 자연은 다시 다시 봐도 대단하기만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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