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1-26 09:23:18 | cri |
내몽골(內蒙古)이라고 하면 사람들은 푸른 하늘과 그 하늘에 떠 있는 하얀 구름, 그 하늘아래 끝간데 없이 펼쳐진 초원, 그 초원에서 노니는 하얀 양떼와 말을 타고 초원을 살같이 달리는 목민을 머리에 떠올린다.
내몽골 초원은 여름이 되면 모두가 푸르기만 하다. 하늘도 푸르고 풀도 푸르고 숲도 푸르고 물도 푸르러 이 세상에 푸른 색 한 가지만 있는 듯 사람들의 몸과 마음을 시원하게 한다. 푸르른 내몽골의 초원을 사진으로 가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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