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9-20 15:51:25 | cri |
가을을 맞은 내몽골 시린궈러(锡林郭勒)초원은 금빛으로 물들어 황홀한 풍경을 이루고 있다. 해마다 짧은 계절교체의 이 시기가 되면 시린궈러 초원은 가을단장을 한 독특한 모습으로 관광객들의 발길을 모으고 있다.
사진은 지난 18일 드론으로 촬영한 시린궈러 구곡만(九曲灣)관광구의 가을초원 풍경이다.
사진: 신화사 彭源 기자
번역/편집: 박선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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