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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승철 청취자 발언
2009-07-09 17:38:48 cri
앞에서 귀방송 소감에 대해서 정말 좋은 이야기들을 많이 했습니다 .저두 귀방송의 새 청취자로서 간단히 한마디 하려구 합니다. 저는 평양 인흥중학교 교원 신승철입니다. 지난번 처음으로 귀방송국 조선어부에 편지를 보냈는데 그때 귀방송국의 박은옥, 김태근 선생님이 "청취자의 벗" 시간에 제 편지 내용을 낭독하더란 말입니다. 그때 기분이 얼마나 좋은지… 사실 처음 편지 쓰다보니까 그냥 소박하게 저의 짧은 생각을 적어 보냈는데 그것을 방송으로 내보내고 또 편지내용에서 중국의 교육실태에 대해 간단히 질문했는데 그에 대해서도 회답편지를 보내주고요. 얼마나 감사한지 모르겠습니다.

저는 지금까지 4년채 귀방송을 듣고 있는데 그동안 중국에 대해 몰랐던 것을 많이 알게 됐습니다. 저는 교육자이다 보니 후대교육사업에서 많은 도움이 된다고 봅니다. 귀방송을 통해 저는 중국의 발전면모와 다방면의 지식, 상식, 세계정세에 대해서도 많이 알게 돼서 수업시간에 학생들에게 이야기해주기도 합니다. 학생들도 중국의 발전역사, 오늘의 중국에 대해 새롭게 알게 되니까 얼마나 호감ㅇ르 가지고 재미있게 즐겨듣는지 모릅니다. 제가 생각하건데 귀방송 마지막프로에 중국어교실이 방송되는데 저는 그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이 계통에서 중국어를 배울 생각을 많이 하는데 앞으로 많이 배우겠습니다. 그리고 이번에 달라진 방송프로도 좋고, 박은옥, 김태근 선생님은 화술도 좋아 듣기도 좋습니다. 지금까지 귀방송 들을때마다 생각되는 점을 말한다면 보도는 제외하고 나머지는 서울말투에 가깝더란 말입니다. 우리 자체로서는 고유한 평양말을 듣다가 주파수 맞춰서 갑자기 방송 들으면 이거 남측방송을 듣지 않나 하는 예감도 들구, 제 얘기하고싶은 것은 조선어방송이고 보면 앞으로 방송말투도 평양말투를 많이 썼으면 좋겠다 그겁니다. 앞으로 알고싶은 문제라든가 편지로 자주 많이 하겠습니다. 귀방송 선생님들한테 우리 청취자들 인사 전해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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