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 녜, 그럼 계속해 다음 사연 전해드리겠습니다. 장춘의 황정숙 청취자가 편지 보내주셨습니다.
남: 올해 12월이면 중국국제방송 개시 70주년이 됩니다. 저는 이 방송국의 한 청취자로서 중국국제방송국의 지도자분들과 전체 임직원들에게 충심으로 되는 축하를 미리 드립니다. 그 기나긴 70년간 여러분들의 피와 땀이 어린 노력으로 얻은 성과에 열렬한 축하와 경례를 보내드립니다. 그리고 앞으로 더욱 큰 빛나는 업적이 있기를 바랍니다.
저는 결심하고 방송을 잘 듣고 소식과 정보를 제때에 취득해 주위에 더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고 중국국제방송의 역할과 지명도를 높이는데 저의 힘을 다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여: 녜, 편지 보내주신 황정숙 청취자 고맙습니다. 국제방송의 역할과 지명도를 높이는데 이바지하시겠다고 말씀하셨는데요, 참 고맙습니다. 청취자 여러분의 지지와 편달이 있었기에 국제방송의 오늘날이 있게 된 것입니다.
남: 그렇습니다. 지속적인 관심과 지지 부탁드립니다. 그럼 계속해 다음 사연 전해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