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춘의 송철봉, 박인숙 청취자가 편지 보내주셨습니다.
여: 저는 매달 초이면 국제방송국에서 제출하는 매달 퀴즈 풀이 문제를 명심해 듣고 문제에 근거해 답을 찾기에 노력하고 있습니다. 우리 클럽의 다른 분들도 서로 문제와 답을 맞추어 보군 하는데, 정말 학교에서 선생님이 내여준 숙제를 명심해 하고 맞는지 서로 답을 맞추어보던 그 어린 시절의 생각이 자주 떠올라 좋은 추억의 향수로 되고 있습니다.
저는 3월부터 계속 매달마다 이 숙제를 하고 있습니다.
저는 중국국제방송을 통해 특히 "세월이 남긴 목소리"지식경연을 통해 CRI의 지나 온 역사와 오늘날 발전 모습을 알았습니다.
저는 선생님들이 베이징에서 장춘 애청자애독자클럽의 김수영 회장과 최금란 선생을 전화 인터뷰한 내용, 또 조선과 한국 일본에 계시는 애청자 선생님들과 전화 인터뷰를 하는 내용을 들을 때마다 현대화의 설비를 갖추고 세계에서 제일 많은 어종으로 방송한다는 국제방송의 애청자로서 자호감을 느낍니다.
저는 장춘 애청자애독자클럽의 일원으로 앞으로 더 열심히 방송을 들으며 지식경연에 적극 참가하며 나이가 들어도 학습하며 머리를 써야 한다는 선생님들의 말씀을 잘 기억하겠습니다.
선생님들 그간 수고 많으셨습니다.
앞으로 보다 큰 성취가 있기를 바라면서 오늘은 이만 하겠습니다.
안녕히 계십시오.
장춘 애청자애독자클럽 박인숙
남: 녜, 편지 보내주신 박인숙, 송철봉 청취자 고맙습니다. 보내주신 지식경연 답안은 모두 정답임을 알려드립니다. 지식경연과 매달의 퀴즈 풀이에 열성적으로 참가하시고 있는데요, 참 고맙습니다. 그리고 기회가 되신다면 두분도 청취자 핫라인 코너에 출연하셔서 평범한 일상에서 느꼈던 에피소드들을 들려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