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 중국국제방송 조선어방송 임직원 선생님들 안녕하십니까,
저는 장춘시 애청자클럽의 김수금입니다.
12월 퀴즈의 답안을 보냅니다.
저의 방송소감을 쓴 편지를 10월 21일 "편지왔어요"코너에서 방송해 주어서 매우 기쁜 심정으로 귀담아 들었습니다. 또 11월 25일 제가 중국국제방송 개국 70주년을 축하해 쓴 편지를 방송해 주어서 더더욱 기뻤으며
감사해 전화를 걸었는데 통하지 못해 감사의 인사를 전해 드리지 못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잘쓰지도 못한 편지를 국제방송에 방송해 주어서 … 방송을 듣고 더 젊어진 것 같기도 했고 당신들의 방송은 정말 청취자의 친근한 벗이라는 것을 마음속 깊이 느끼면서 앞으로 열심히 계속 방송을 애청하리라고 다짐했습니다.
존경하는 임직원 선생님들 사업에서 보다 큰 성과가 있기를 기원합니다.
장춘 애청자클럽 김수금 올림.
2011년 12월6일
남: 편지 보내주신 김수금 청취자 고맙습니다. 자신이 쓴 편지가 우리 방송에서 방송되는 것을 듣고 젊어지신 것 같다고 하셨는데요, 오늘도 이 방송을 들으시면서 한결 더 젊어지시기 바랍니다.
여: 그렇습니다. 청취자의 친근한 벗으로 거듭나기 위해 계속 노력하겠습니다. 녜, 이외에도 장춘의 주갱숙 청취자를 비롯한 많은 분들이 11월의 퀴즈의 답안과 12월의 퀴즈의 답안을 적어 보내주셨지만 시간상 관계로 일일이 언급해 드리지 못한 점 양해 구하겠습니다. 지금까지 편지 사연 소개해드렸습니다. 여기서 노래 한곡 들으시고 계속해 청취자 핫라인 코너로 여러분을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노래-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