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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오아시아 포럼 대사기
2013-04-01 15:27:02 cri
- 1998년 필리핀 전임대통령 피델 라모스, 오스트랄리아 전임 총리 봅호크, 일본 전임총리 호소가와 모리히로가 "아시아포럼"을 설립할 구상을 내놓았다.

- 2001년 2월27일 26개 발기국의 대표들이 중국 해남 박오에 모여 박오아시아포럼의 설립을 선포하고 "박오아시아 포럼선언"을 통과했다.중국 강택민 국가주석이 회의에 참가해 축사를 했다.

-2002년 4월11일, 박오아시아포럼 이사회가 선거의 방식으로 구성되였다. 필리핀 전임대통령 라모스가 이사장으로 당선되고 중국대외무역경제협력부 장상 부부장이 사무국장을 맡았다.

-2002년 4월 12일부터 13일까지 박오아시아포럼이 박오에서 제1회 연례회의를 개최했다. 그 주제는 "새 세기, 새도전, 새 아시아-아시아경제협력과 성장"이었다. 48개 나라와 지역의 1900여명 대표들이 회의에 참가했다. 이때부터 포럼은 해마다 정기적으로 박오에서 연례회의를 개최해 왔다.

-2003년1월20일, 박오아시아포럼 아사회는 도쿄에서 회의를 개최, 중국대외무역경제협력부 용영도 부부장을 신임 사무국장으로 선거했다.

-2003년 9월22일 박오아시아포럼 국제회의센터가 정식으로 사용에 들어갔고 강택민 주석이 국제회의센터를 위해 친필글을 썼다.

-2003년 11월1일 박오아시아포럼은 해남 박오에서 회원대회를 개최하고 포럼 설립이후 처음으로 정식 약관과 관련 문서들을 통과했다.

-2003년 11월2일부터 3일까지 박오아시아포럼 2003년 연례회의가 해남 박오에서 개최되였다. 그 주제는 "아시아의 상생 - 협력으로 성장추진"이었다. 30여개 나라와 지역의 1200여명 대표들이 이번 회의에 참가했다. 온가보 중국총리가 회의에 참가하고 "기회를 포착하고 도전에 맞서며 상생을 실현하자"는 제목으로 기조연설을 발표했다.

-2004년4월22일부터 24일까지 "상생의 아시아-세계에 개방된 아시아"라는 주제로 박오아시아포럼 2004년 연례회의가 박오에서 개최되었다. 35개 나라와 지역의 1000여명 정계,상공계 인사들과 전문가,학자들이 회의에 참가했다. 호금도 중국국가주석이 회의에 참가해 "중국의 발전과 아시아의 기회"라는 제목으로 기조연설을 발표했다.

-2005년 4월22일부터 24일까지 "상생의 아시아-아시아의 새로운 역할"이라는 주제로 박오아시아포럼 2004년 연례회의를 박오에서 개최했다. 가경림 정협주석이 회의에 참가하고 "전면협력을 추진하고 번영과 화합의 아시아를 함게 구축하자"는 제목으로 기조연설을 발표했다.

-2006년 4월21일부터 23일까지 "아시아의 상생-아시아의 새기회"라는 주제로 박오아시아포럼 2006년 연례회의가 해남 박오에서 개최되었다. 약 40개 나라와 지역의 850여명 대표들이 회의에 참가했다. 증경홍 중국국가부주석이 회의에 참가해 "아시아의 개 기회를 포착해 밝은 내일을 만들어가자"는 제목으로 기조연설을 발표했다.

-2007년 4월20일부터 22일까지 "아시아의 상생"이라는 큰 타이틀내에서 "세계경제를 주름잡는 아시아-혁신과 지속가능발전"을 주제로 박오아시아포럼 2007년 연례회의가 해남 박오에서 개최되였다. 이번 회의기간 전국인민대표대회 상무위원회 오방국 위원장이 "정치적으로 조화롭게 지내고 경제적으로 평등호혜하며 안전분야에서 상호 신뢰,협력하며 문화적으로 교류하고 서로 배우는" 새 아시아를 구축하자는 제의가 회의참가자들의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2008년 4월11일부터 13일까지 "아시아의 상생"을 큰 타이틀내에서 "녹색의 아시아-변화중에 상생을 실현"이라는 주제로 박오아시아포럼 2008년 연례회의가 박오에서 개최되였다. 호금도주석이 연례회의 개막식에 참가하고 기조연설을 발표했다.

-2009년 4월17일부터 19일까지 "경제위기와 아시아-도전과 전망"이라는 주제로 박오아시아포럼 2009년 연례회의가 박오에서 개최되였다. 회의에 참가한 각국 지도자들과 각계 인사들은 국제금융위기 대응과 관련해 심도있게 토론했다. 온가보 중국총리가 개막회의에서 "신심을 높이고 협력을 심화하며 상생을 실현하자"는 제목으로 연설했다.

-2010년 4월9일부터 11일까지 "녹색의 재현-아시아의 지속가능발전의 현실적 선택"이라는 주제로 박오아시아 포럼 2010년 연례회의가 박오에서 개최되였다. 이번 회의는 "녹색의 재현"이라는 화두를 중심으로 아시아경제발전방식의 전환, 아시아지역 금융협력, 신흥경제체 비교 등 의제들과 관련해 실용적인 토론을 진행했다. 습근평 부주석이 개막식에서 "아시아의 녹색성장과 지속가능발전을 함께 추진하자"는 제목으로 기조연설을 발표했다.

-2011년 4월14일부터 16일까지 박오아시아포럼 20011년 연례회의가 박오에서 진행, 주제는 "포용적인 발전- 공동의 의정과 새로운 도전"이다. 호금도 국가주석이 참가해 기조연설을 발표했다.

-2012년 4월14일부터 16일가지 "포용성발전: 공동의정 및 전면발전"을 주제로 박오아시아포럼이 중국 해남성 박오에서 진행되였다. 연례회의는 모두 23개 의제를 설치했는데 중점은 포용성발전 및 신흥경제체와 중국의 "12차5개년"계획에 초점을 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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