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2-02 10:54:41 | cri |
왕의 중국 국무위원겸 외교부장은 현지 시간으로 1일 습근평 중국 국가주석이 이날 저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초청에 의해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함께 만찬을 하면서 회동을 가졌다고 했습니다.
왕의 부장은 중미 두 나라 정상은 친선적이고 솔직한 분위기 속에서 예정된 시간을 훨씬 초과해 두 시간 반 동안 심도 있게 교류했으며 쌍방은 이번 회동에서 향후 한 시기 중미관계에 방향을 제시하는 중요한 공감대를 달성했다고 했습니다.
번역/편집: 이선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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