系统管理员
2016-03-15 16:03:08 출처:cri
편집:系统管理员

소비자를 괴롭히는 휴대폰 문제들 어떻게 해결할까?

스마트폰이 휴대폰업계에서 비약적인 발전을 가져오면서 스마트폰의 품질과 애프터 서비스(A/S) 등 문제도 빈번하게 화두로 대두되고 있다. 중국 CCTV 및 각급 소비자협회 통계에 따르면 스마트폰 관련 신고는 연속 7년간 소비품류 신고의 제1위를 차지하고 있다.

데이터에 따르면 2015년 국내 휴대폰 출고량은 5억대를 초과했으며 2015년 전국 각급 상공행정관리기관에서 접수한 휴대폰 관련 신고는 12.28만건에 달했다.

최근년래 스마트폰에 관한 대량 신고문제는 각계의 중시를 받아왔고 각급 행정주관부문에서도 이에 관해 정비정돈을 전개했다. 하지만 스마트폰 소비자 권익수호 문제는 이로 인해 호전세를 보이지 않고 있다. 중국 CCTV 2016년 '3.15국제소비자 권익의 날' 야회 플랫폼 데이터에 의하면 스마트폰 관련 신고는 각종 신고 중 수량이 여전히 앞자리를 차지하고 있다. 그중 품질, 애프터 서비스, 계약은 휴대폰 신고의 3대 문제로 각광받는다. 소비자 신고는 주로 휴대폰 블랙화면, 휴대폰 꺼짐, 화면정지, 신호불안정 등 기능성 고장문제나 애프터 서비스 보수주기가 길고 또는 일부 중개판매상들이 가짜나 리퍼제품을 판매하는 등 문제에 집중되어 있다.

'경제참고보'가 각종 공개정보와 사례를 정리하는 과정 중 스마트폰의 권익수호문제는 주로 하드웨어 품질문제, 소프트웨어 보안문제, 애프터 서비스 권익수호문제, 짝퉁 혹은 리퍼제품 문제 등 4가지 분야에 집중됨을 발견했다.

'경제참고보'의 조사에 따르면 상기 문제가 출현한 원인은 매우 복잡하며 주로 제조업체의 책임전가, 판매업체의 무책임한 행위 등으로 볼 수 있다. 하지만 전반적으로 볼 때 대부분은 소비자가 정규적인 경로를 통해 제품을 구매하지 않았거나 혹은 비정규적인 제조업체의 제품을 구매한 등 원인에 있다.

중국소비자협회 등 기구에서는 일부 작은 규모의 제조업체와 비정규적인 휴대폰 제조업체의 제품은 품질보장이 없을뿐만 아니라 애프터 서비스에도 각종 문제가 존재한다고 주장한다. 이런 제품들이 낮은 가격에 판매되는 것은 액정이나 자재, 품질 등 분야에 많은 문제점이 있기 때문이다. 2015년 3월, 국가품질검사총국이 주관한 '중국품질만리행' 활동에서 '중국 품질만리행 2014년 신고분석보고서'를 발표했는데 그중 다케레(大可乐) 휴대폰은 100만대 미만의 판매량에서 신고율이 수천만대의 판매량에 달하는 샤오미, 화웨이, 아이폰의 몇배에 달한 것으로 나타났다. 언론에도 다케레 휴대폰의 액정이 망가지고 마이크가 고장나는 등 문제가 보도된 적이 많으며 고장난 휴대폰을 공장에 보내 보수를 신청해도 소식이 없는 등 문제가 존재했다. 현재 다케레 휴대폰은 부도를 선포한 상태이다.

그 외 중국소비자협회 등 기구는 휴대폰이 인위적인 파손을 받았을 경우에도 공장의 적시적인 보수를 받을 수 있도록 스마트폰을 구매한 후 원 공장의 후속품질보장 서비스를 구매할 것을 소비자들에게 권장한다.

번역/편집: 박선화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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