系统管理员
2016-03-29 16:45:38 출처:c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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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매년 농산품 생산후의 손실 무려 인민폐 3000억원

최근년래 농산품의 생산지 저장, 신선도 유지, 건조 등 1차 가공 일환의 시설이 허술하고 손실이 엄중한 문제에 초점을 맞춰 중국은 농산품의 생산지 1차가공 보조정책을 실시해 농민의 소득증대를 효과적으로 추동하고 시장공급을 안정시키고 있다. 하지만 저장과 1차가공 능력은 여전히 실제수요와 차이가 커서 매년 농산품 생산후의 손실은 3000억원(RMB)을 초과하고 있다. 이는 1000만헥타르의 경작지에 상당한 투입과 생산이 낭비되고 있는 셈이다.

일전 농업부에서 입수한데 의하면 2012년~2015년, 중앙재정은 26억원(RMB)자금을 조달해 하북 등 20개 성과 신강생산건설병퇀 463개 현의 4.9만가구의 농가, 5200여개의 농민전문합작사를 도와 감자저장실, 야채과일 저장고와 야채과일 건조실 등 1차가공 설비를 건설했다.

현재 이러한 정책은 뚜렷한 효력을 보이고 있다.

저장가공능력 부족으로 매년 농산품 생산후손실 인민폐 3000억원 초과

비록 중앙재정은 농산품의 저장가공능력을 제고하기 위해 많은 자금을 투입했지만 현재 전국 농산품의 산지 1차가공 수준은 여전히 낮은 편이며 보조금정책이 실시됨에도 불구하고 일부 지역의 현유의 1차가공능력으로는 실제요구를 만족시키기 어렵다는 해당 책임자의 지적이다. 관련 전문가의 추산에 의하면 현재 자금규모로 내몽골 한개 지역의 감자저장문제를 해결하려면 적어도 25년의 시간이 필요하다.

유명국(刘明国) 농업부 농산품가공국 부국장은 1차가공 일환 설비가 낙후하고 방법이 원시적인 원인으로 대량의 농산품은 수확 후 낭비가 된다고 표했다. 관련 조사와 추산에 따르면 중국에서 매년 농가의 식량저장으로 인한 식량손실은 400억근에 달하며 생산후 낭비되는 감자는 약 1600만톤, 과일은 약 1400만톤, 야채는 약 1억톤에 달한다고 밝혀졌다. 매년 농산품 생산후의 손실은 인민폐 3000억원을 초과해 1000만헥타르의 경작지에 상당한 투입과 생산이 낭비되고 있는 셈이다.

정근양(程勤阳) 농업부 기획설계연구원은 중국 농업발전이 새로운 단계에 진입하면서 박약한 1차가공 일환은 현대농업발전을 제약하는 요소로 되고 있다고 하면서 농산품 1차가공 발전을 가속화하는 것이 급선무라고 지적했다. 그는 정책실시지역과 자금규모를 확대하여 보조시설의 유형을 보완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농산품 1차가공은 건조, 저장문제 뿐만 아니라 농산품 생산후 청결, 급별분리, 건조, 1차냉각, 신선도 유지, 포장, 저장 등 여러 고리의 산업사슬건설에 연관됩니다. 간단한 지하실과 저장고 건설 등이 아니라 설비를 건설하고 농산품 1차가공의 전반적인 기술수준을 제고시키는 것이 중요합니다.'

동시에 생산후의 손실감소, 품질과 안전제고 및 냉장물류 등 고리의 중요한 기술문제를 에워싸고 1차가공 발전을 제약하는 여러 문제들을 연구할 것이 필요하며 실제적인 수요에 따라 성숙된 적용기술을 보급해야 한다는 전문가의 분석이다.

번역/편집: 박선화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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