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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10 15:55:11 출처:cri
편집:系统管理员

베이징, 소한 날 새해 첫 마라톤 경기 진행

 

지난 1월5일은 24절기중 스물세번째 절기인 소한이였다.

 

이날 제4회 베이징 야생오리호수빙설마라톤이 베이징 연경(延慶) 야생오리호수국가습지공원에서 진행됐다.

 

 2022명의 해내외 선수가 소한의 매서운 추위를 무릅쓰고 새해 첫 마라톤을 뛰었다. 주최측에 따르면 2022명 선수의 참가는 달리기의 방식으로 2022년 베이징동계올림픽을 기념하기 위해서라고 한다.

 

번역/편집:주정선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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