朱正善
2019-02-27 09:42:33 출처:cri
편집:朱正善

원소절 탕원(湯圓) 판매 25배 증가

올해 원소절에 탕원 판매가 무려 25배 증가했다. 

쑤닝이거우(蘇寧易購)에 따르면 2월15일부터 18일까지 원소절의 대표음식인 탕원 판매량은 동기대비 2596%, 원소 판매량은 1560% 증가했다.

원소와 탕원은 갖가지 소를 넣고 찹쌀가루로 둥글게 빚은 음식이다.

중국 북방에서는 기름에 튀기거나 구워먹어 원소라고 부르고 남방에서는 국물에 삶아 먹기를 즐겨 탕원이라고 부른다.

특기할만한 점은 올해 탕원을 식초에 찍어 먹는 것이 유행 붐을 탔다는 것이다. 탕원을 구매할 때 식초도 곁들여 구매한 고객이 무려 11%나 된다.

이외 두리안을 소로 한 탕원 판매가 인기 급상승해 판매량이 무려 3216% 증가했다.

그리고 흑참깨 탕원은 중국 동북지역의 남성고객이 선호한 것으로 나타났고 화북지역에서는 팥소 탕원, 광동과 복건지역에서는 자색고구마 소를 넣은 탕원이 인기리에 판매됐다.

번역/편집:주정선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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