朱正善
2019-06-27 15:31:35 출처:cri
편집:朱正善

2018년 중국 도시 경쟁력 순위 발표

624일 중국 사회과학원 재정경제원 혁신 프로젝트의 중대 성과로 지목되는 중국도시 경쟁력 제17차 보고서가 발표됐다

고서에 따르면 심천과 홍콩, 상해, 광주, 베이징, 소주, 남경, 무한, 대북, 동완(東莞)이 차례로  2018년 중국 도시 종합경제경쟁력 10대 도시에 입선했다.

이는 중국 내지와 홍콩, 마카오, 대만의 293개 도시의 종합경제경쟁력과 288개 도시의 거주여건 경쟁력, 지속가능발전 경쟁력, 상업여건 경쟁력에 대해 종합적인 평가를 진행한 결과이다.

보고서는 또 2035년 중국의 도시화 비례가 70% 이상에 달할 것으로 전망했다.   

 

번역/편집:주정선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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