朱正善
2019-10-11 10:42:57 출처:cri
편집:朱正善

국경연휴기간 관광시장 활발, 홍색관광 인기

국경절 연휴는 관광에 나서는 중국인들이 각별히 많은 연휴로 각인돼왔다.

수치에 따르면 지난 1일부터 4일까지 관광소비가 재차 사상 최고를 기록해 전국적으로 동기대비 8.02% 성장한 연 5억4200만명이 관광에 나서고 국내 관광소득이 동기대비 8.58% 성장한 4526억3000만원을 기록했다.

올해는 중화인민공화국 창건 70주년이 되는 해인만큼 홍색관광이 국경연휴기간 관광시장을 주름잡았다.

특히 중화인민공화국 창건 70주년 경축대회 군중 퍼레이드에서 선보였던 "천지개벽(開天辟地)", "초심명기(不忘初心)", "녹수청산(綠水靑山)", "체육강국", "중화아들딸(中華兒女)" 등 70대의 꽃차가 국경연휴기간 베이징전람관과 천안문광장, 올림픽공원 등에서 전시돼 수많은 내외 관광객의 발길을 끌었다. 

그리고 베이징과 정강산, 준의, 남창, 연안 등 인기 홍색관광도시도 연휴기간 많은 관광객들의 사랑을 받았다. 중국공산당 1차 대표대회 유적지, 남호의 붉은 배, 양가령, 서백파, 고전(古田)회의 유적지, 향산혁명기념지 등 홍색관광명소가 특혜를 누렸다. 그 외 자가용 여행, 가족여행, 맞춤형 여행, 야간여행, 가을풍경감상 여행을 선택한 관광객들도 적지 않다.

번역/편집:주정선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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