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香兰
2019-11-28 20:29:49 출처:cri
편집:李香兰

<홍콩 사무에서 미국은 '늑대할머니'역할을 반복하고 있다>

 본 방송국은 28일 "홍콩 사무에서 미국은 '늑대할머니'역할을 반복하고 있다"는 논평원의 글을 발표했습니다. 

글은 오늘은 서방국가의 감사절이라며 미국측은 중국측의 강력한 반대에도 불구하고 '홍콩 인권과 민주법안'을 체결 통과시켰다며 이러한 움직임은 동화이야기 '빨간모자'속의 '늑대할머니'를 연상케 한다고 언급했습니다. 

글은 미국의 누리꾼들은 미국 본토도 제대로 관리하지 못하면서 홍콩사무를 건드린다며 미국 정객들을 비웃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글은 어떤 누리꾼들은 트위터를 통해 '홍콩은 미국이 아니라 주권국가인 중국에 속하며, 우리는 한 나라의 사적인 일에 간섭해서는 안된다'고 비난하기도 했다고 지적했습니다. 
   
글은 홍콩은 중국의 특별행정구로 중앙인민정부와 홍콩특구 정부만이 홍콩사무를 처리하고 통제할 수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미국측 일부 정객들은 홍콩 시민을 위해 '민주'와 '자유'를 쟁취한다는 명분 아래 중국 내정에 끊임없이 간섭하는 것은 홍콩을 교란시키고 틈을 타서 중국의 발전을 견제하고 '컬러혁명'을 수출하려는 의도라고 지적했습니다. 

번역/편집: 이향란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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