朱正善
2020-03-04 18:41:54 출처:cri
편집:朱正善

국가임업초원국 사막메뚜기 방지 강조

최근에 사막메뚜기떼가 동아프리카에서 인도와 파키스탄에로 만연됐다.

중국도 사막 메뚜기떼의 침습을 받을 위협에 노출된데 비추어 국가임업초원국은 2일 사막 메뚜기떼 방지 업무에 만전을 기할 것을 요구했다.

통지는 아프리카에서 시작된 메뚜기 재해가 초반 통제 부진으로2020년 6월까지 지속될 위험이 있으며 그때 되면 규모가 지금의 500배로 늘 것으로 판단된다며 이 위험에 미리 대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전문가들은 기후조건이 받쳐준다면 이번 사막 메뚜기떼가 파키스탄과 인도로부터 티베트에 직접 날아오거나 미얀마를 통해 운남에 진입하고 카자흐스탄을 통해 신강에 들어올 위험이 없지 않아 존재한다며 이럴 경우 모니터링 부족 등 원인으로 메뚜기떼 방지에 불확실성이 나타날수 있으므로 사전 대비책이 따라가야 한다고 지적했다.

통지는 메뚜기떼 방지업무의 중요성을 충분히 인식해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사막 메뚜기떼의 국제국내 재해동태를 제때에 체크하며 응급 예비안을 보완하고 초원 메뚜기떼 방지 업무 장기 메커니즘을 구축할 것을 요구했다.

번역/편집:주정선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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