朱正善
2020-04-01 18:45:43 출처:cri
편집:朱正善

샌프란시스코 주재 중국 총 영사관 중국 유학생들에게 방호용품 제공 계획

샌프란시스코 주재 중국 총 영사관은 28일, 방역 ‘건강가방’를 발급하는 등 조치를 취해 영사구역내 중국 유학생들의 생명안전과 건강을 최대한 보장할 것이라고 밝혔다.

총 영사관이 이날 발표한 공시에 따르면 ‘건강가방’에는 1회용 의료마스크와 소독수, 소독티슈, 교육부가 발부한 ‘해외유학인원의 코로나 19 방역 지침’등이 들어있다.

유학생들은 각지 중국학생학자친목회나 소재한 주의 지정 대학연락소를 통해 정보 등록이 가능하며 총 영사관은 등록된 정보에 따라 ‘건강가방’를 통일적으로 발급하게 된다.

이외 총 영사관은 24시간 핫라인을 개통해 중국 공민들의 의문사항이나 구조에 전천후적인 도움을 줄 계획이다.

번역/편집:주정선

korean@cri.com.cn

공유하기:
기타 플랫폼
CMG와 함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