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景曦
2020-04-15 09:33:16 출처:cri
편집:李景曦

이극강 총리, 코로나19 대응 아세안과 중일한 지도자 특별회의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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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극강(李克强) 중국국무원 총리는 14일 베이징에서 코로나19 대응 아세안 중일한 지도자 특별회의에 참석했다. 회의는 화상회의 방식으로 진행했다. 

이극강 총리는 코로나19 사태가 글로벌 범위에서 만연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바이러스는 인류의 공공의 적으로 이 문제에는 독불장군이 없다고 말했다. 그는 습근평 주석은 G20 지도자 특별회의에서 국제사회가 신심을 확고히 하고 일심단결해 이에 대응할것을 호소했다고 말했다. 이극강 총리는 아세안과 중일한은 응당 운명공동체 인식을 강화하고 공동의지와 역량를 모아 더 큰 결심과 행동으로 아세안 나라 단결 메시지를 내보내 동아시아 지역이 하루빨리 감염병을 전승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이극강 총리는 감염병 방역협력과 관해 3가지 제의를 내놓았다. 

첫째, 전력을 다해 방역협력을 강화하고 공공보건수준을 제고해야 한다. 각 나라는 밀접한 협조를 통해 합력을 형성함으로서 감염병 만연사태를 억제해야 한다. 중국은 무상기부와 비즈니스 루트를 통해 아세안 나라에 능력껏 지지와 도움을 제공할 용의가 있다. 글로벌 방역면에서의 세계보건기구의 리더 역할을 지지해야 한다. 
둘째, 경제발전을 회복하고 지역경제일체화를 추진을 위해 노력해야 한다. 관세를 진일보 감면하고 장벽을 해소하며 무역을 활성화시키고 투자를 촉진하며 시장을 상호개방하고 중요하고 시급한 인원왕래를 위해 "쾌속루트"를 개설하며 산업사슬 ,공급사슬을 안정시켜야 한다. 올해 기한내로 지역 전면경제파트너관계 협의를 체결해야 한다.
셋째, 밀접한 정책협조에 주력하고 여러 유형 리스크 도전을 막아내야 한다. 감염병 사태로 인한 금융리스크를 타당히 처리하고 본 지역을 위해 안정한 역량를 제공해야 한다. 조치를 취해 본 지역 식량공급과 시장안전을 확보해야 한다.

회의 참가 각측은 전례없던 감염병 도전에 직면해 아세안과 일한은 단결협조해 행동을 취해 경헙교류와 정보공유를 강화하고 지역 방제메커니즘을 추진해야 한다는데 의견을 모았다. 또 거시경제정책 조율을 강화하고 원활한 산업사슬, 급사슬을 확보해 시장 신심을 안정시켜야 한다고 표했다.

번역/편집:이준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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