韩京花
2020-04-27 10:07:13 출처:cri
편집:韩京花

인민을 위하고 인민에 의지하는 것--중국 방역 성공 경험의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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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호북성 무한은 4월 24일에 코로나19 중증환자 제로를 실현한 후 4월 26일에 코로나19 입원환자 제로를 실현했다. 일일 신규 확진자 수가 1만3천여 명의 최고치를 기록했던데서 제로에 이르기까지 중국 국민들은 일심협력해 간고한 노력으로 코로나19 방제의 큰 승리를 거뒀다.

무한에서 코로나19 확진을 받은 80세 이상 고령자 2500여 명의 치료 성공률은 약 70%에 달했다. 이중 최고령 환자는 108세이다. 이는 나이와 빈부를 불문하고 생명 지상의 원칙이 잘 구현되었음을 의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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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이 어떻게 1949년 중화인민공화국 창건 이래 확산 속도가 가장 빠르고 감염 범위가 가장 넓으며 방제 난이도가 가장 큰 중대 공중보건 비상사태를 단시간 내에 성공적이고도 효과적으로 대처할 수 있었을까? 답은 아주 간단한바 모든 것은 인민을 위하고 모든 것은 인민에 의지했기 때문이다.

습근평 총서기는 처음부터 이번 전염병 방역전을 ‘인민전쟁’이라고 정의했다. 그는 "인민이야말로 진정한 영웅"이라고 강조했다. 되돌아보면 이번 방역전은 인명을 구조하는 병원 진지와 지역사회 방제 진지라는 2개의 진지가 있다. 어느 진지에서건 단결과 봉사, 희생이 키워드이다.

무한은 10여 일 만에 두 개의 높은 규격의 전문 병원을 신축하고, 대량의 임시 병원을 세워 환자를 집중 치료했다. 전국 중증 의료 자원의 약 10%가 무한에 쾌속 집결되고, 4만명이 넘는 의료진이 위험을 무릅쓰고 생명을 구하는 데 전력을 다했다. 동시에 각지에서는 환자 조기 발견과 밀착 접촉자 추적, 사회적 거리 두기 유지, 자가격리 실시 등 엄격한 방제 조치를 취해 전염병 확산 억제에 최선을 다했다.

습근평 총서기의 진두 지휘와 당중앙의 결책 배치 하에 전국이 신속하게 움직여 분초를 다투며 환자를 구하고, 체계적이고 완전하며 '역사상 가장 용감하고 가장 유연하며 가장 적극적인 방제 조치'를 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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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사회 종사자와 자원봉사자, 공장 노동자 등 각 분야의 일반인들은 모두 자신의 일터에서 묵묵히 노력하며 바이러스를 이기는 강력한 힘을 모았다. 하기에 14억 중국 인민은 결국 ‘인민전쟁'의 승리를 거두었다.

한마음 한뜻을 가지면 이기고, 어려움 속에서 일심협력하면 승리한다. 오늘날 중국은 전염병 위기를 어렵게 이겨내고 경제 사회 회복 발전의 가속 버튼을 눌렀으며 전면적인 중등권 수준사회 건설을 위한 발전 목표를 달성할 자신과 능력을 보여주고 있다. ’모든 것은 인민을 위하고 모든 것은 인민에 의지한다', 이는 중국이 산전수전을 걸어온 관건이자 계속해 멀고 험한 길을 걸으며 기정 목표를 향해 끊임없이 노력하는 원동력이다.

번역/편집: 한경화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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