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景曦
2020-05-01 17:47:20 출처:cri
편집:李景曦

단결분투하는 14억 중국인이 코로나 19 방역의 진정한 영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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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5월1일)은 '5.1'국제노동절, 근로자들의 명절이다. 코로나 19사태가 올해의 노동절에 각별한 의미를 부여하고 있다.

애초부터 중국의 최고 지도자인 습근평 주석은 코로나 19 방역전을 '인민전쟁'이라고 정의하면서 인민들의 생명안전과 신체건강을 첫 자리에 놓고 인민들에게 긴밀히 의거해 이 방역전의 승리를 거두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느닷없이 들이닥친 전염병에 직면해 최전방의 의료진에서부터 여러 분야에서 코로나 19 방역전에 참가한 인원들에 이르기까지, 환경미화원에서 택배 배달원, 방역물자 생산 근로자에 이르기까지, 수천만명의 근로자가 각자의 일터에서 묵묵히 기여해 코로나 19 전승의 강대한 힘을 이루었다. 앞서 습근평 주석은 외국 정상들과의 통화에서 "코로나 19를 이겨냄에 있어서 우리에게 힘과 자신감을 안겨준 것은 중국인민"이라며 "인민이야말로 진정한 영웅"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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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19 방역과정에 오랜 시간 동안 중화의 우수한 전통문화 가치관의 영향을 받아온 중국의 근로자들은 험난함을 두려워하지 않고 사심없이 기여하고 단결협력해 환자구조와 지역사회 방제 두 진지에서 용감히 싸웠다. 

환자구조의 진지에서는 중국 각지에서 4만명의 의료진이 서슴없이 호북 지원에 나섰고 불출주야로 위험을 무릅쓰고 심지어 생명의 대가를 지불하며 '소 가정을 희생하고 대 가정을 돌보는' 나라사랑을 보여주었다. 

지역사회 방제진지에서는 400만명의 지역사회 근무자들이 "수놓이식의 섬세함과 인내심' 으로 65만개 도농 지역사회에서 코로나 19 모니터링과 출입관리, 어려운 시민 돌보기 업무를 전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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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19 방역전에서 방관자는 없었다. 14억 중국인들이 모두 각자의 일터에서 방역을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았다. 중국의 평범한 근로자들의 이야기를 알게 되면 국제사회는 중국이 왜 초연이 없는 전쟁의 승자가 될 수 있었는지 똑똑히 알게 될 것이다. 

세계보건기구 사무총장의 고위고문인 브루스 에일워드 박사는 '중국의 많은 지원자들이 중국과 세계를 보호하는 전선에 나섰다'고 감개무량이 치하했다. 
'타임'지도  "위험을 무릅쓰고 선뜻이 나선 외식 배달원이 없었다면 많은 가정이 배를 곯게 되고 환자들도 연명의 물자를 전달받지 못했을 것"이라고 논평했다. 

현재 코로나 19 방역정세가 호조세를 보이고 있고 중국 각지는 빠르게 업무에 복귀하고 생산을 회복하고 있으며 근면한 중국인들은 잇달아 생산에 뛰여들고 있다. 4월 14일까지  중국 전역의 규모이상 공업 기업의 평균 조업재개율은 99%에 달했고 근로자들의 업무 복귀율은 94%에 달했다. 또 4월15일까지 전국의 중소기업 업무복귀율은 84%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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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획에 따라 올해 중국은 절대적 빈곤을 해소하는 임무를 완성해 중등생활수준의 사회를 전면 건설하는 목표를 달성해야 한다. 비록 코로나 19가 중국의 경제발전에 도전장을 던지고 있지만 14억 중국인들이 단결분투한다며 이겨낼수 없는 도전이 없고 극복할수 없는 난관이 없다. 수천만명의 근로자가 방대한 파워를 형성해 중국이 결연히 앞을 향해 달리고 소기의 발전목표를 실현하도록 추동할 것이다.

번역/편집:주정선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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