宋辉
2020-05-08 13:31:01 출처:cri
편집:宋辉

워싱턴 정객들의 비이성적인 유언비어, 미국의 국가이미지 크게 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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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코로나19 사태가 여전히 심각하여 매일 2만명의 확진 환자가 새롭게 늘어 사람들의 우려를 자아내고 있다. 워싱턴의 정객들은 이런 결과에 대해 반드시 책임져야 한다. 그들은 정치적인 목적을 위해 일관하게 거짓말을 꾸며내고 있으며 책임을 회피하고 사망 선에서 몸부림 치는 생명들을 무시하고 미국의 국가이미지에 심각한 피해를 입히고 있다.

이 가운데서 “바이러스가 무한 실험실에서 유래”했다는 설과 “중국과의 디스커넥터”가 가장 반주지주의적이다. 이는 과학적인 법칙에 위배될 뿐만 아니라 경제의 법칙을 존중하지 않는 것으로 궁극적으로 미국 민중의 생명을 해치고 미국의 경제발전에 피해를 입힐 것이다. 이는 비이성적인 “자해적 공격”임에 틀림없다.

우선 바이러스의 유래 문제를 보면 이미 많은 나라의 과학자들이 코로나19 바이러스가 실험실에서 만들어 진 것이 아니라는 것을 연구로 실증했다. 하지만 미국의 일부 정객은 여전히 바이러스가 무한실험실에서 유래됐다는 “증거”가 있다고 고집하고 있다. 이에 앤드루 와이스먼 미국연방수사국 전 고문은 이런 설법은 “백악관의 거짓 뉴스”로 분류되며 얼마 전 미국 지도자가 인체 소독수를 주사하면 코로나19 바이러스를 죽일 수 있다고 말한 것과 같은 맥락의 웃음거리라고 질타했다.

미국에서 코로나19 환자가 나타난 시간이 미국 정부가 발표한 시간을 훨씬 앞서고 있으며 심지어 작년 9월 유행성 독감이 대 유행할 때 미국 지역사회에서 전파됐을 가능성이 있음을 많은 사실들이 증명하고 있다. 워싱턴의 정객들이 “바이러스가 무한바이러스연구소에서 유래”됐다고 억지를 부리는데 “바이러스가 포트 데트릭 실험실에서 유래”했을 가능성에 대해서는 어떻게 부정하려는지 묻지 않을 수 없다.

이른바 “중국과의 디스커넥터”는 세계에 미국 정객들의 오만방자와 자고자대, 무식을 더 잘 알린다.

코로나19 사태 발생 초기, 중국이 전력으로 방역을 진행할 때 미국의 관원은 “이웃집에 불이 난 것”을 오히려 좋아하면서 코로나 19 사태가 제조업의 미국 복귀 속도를 빨려 미국에 보다 많은 일자리를 창조하게 될 것이라고 흐뭇해 했다. 그러나 미국은 지금 세계적으로 확진자와 사망자가 제일 많은 나라로 되었으며 1분기 경제가 2008년 금융위기 이후 최대 하락폭을 기록했다. 미국 ADP의 최신 보고서에 따르면 4월 미국의 취업인구가 2023만6천명 줄어 2008년 국제금융위기 기간의 실업 인구의 2배를 웃돌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피터 나바로, 래리 커들로와 같은 백악관의 싱크탱크는 여전히 미국 자본이 중국에서 철수해야 한다고 극력 주장하면서 “중미경제무역의 디스커넥터”를 부르짖고 심지어 미국정부에 미국기업이 중국에서 철수하는 대가를 일부 보상해주라고 제안하고 있다. 로이터 통신은 미국 정부가 중국을 세계산업 공급사슬에서 제거하는 계획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하지만 현실을 볼 때 최근 미국 기업들이 저마다 중국에 대한 투자를 늘리고 배치를 확대하고 있다. 스타벅스 차이나는 강소 곤산과 “커피혁신산업단지”프로젝트를 체결했고 테슬라사는 상해공장의 생산능력을 확대한다고 발표했으며 엑슨모빌사가 혜주에 백억 달러를 투자한 에틸렌 프로젝트가 착공했다. 월마트는 무한에 대한 투자를 늘린다고 발표했다. 미국 기업들은 실질적인 행동으로 중국 시장과 중국 경제에 대해 자신감을 보여주고 있다.

미국이 지금 잃고 있는 것은 하나 또 하나의 무고하고 소중한 목숨뿐이 아니다. 정객들의 비이성적인 거짓말로 미국의 국가이미지까지 함께 붕괴하고 있다.

번역/편집:조설매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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