朱正善
2020-05-12 13:14:42 출처:cri
편집:朱正善

가정용 쓰레기분리통 인기리에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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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징시에서 5월1일부터 쓰레기 분리수거를 시작하면서 가정용 쓰레기분리통이 인기리에 판매되고 있다.

여러 슈퍼와 온라인 상가의 쓰레기분리통 매출이 배로 증가했냐 하면 자체로 쓰레기분리통을 제작하는 시민들도 적지 않다.

상가에서 매진되고 있는 쓰레기통을 본다면 ‘음식물 쓰레기’, ‘재활용 쓰레기’, ‘기타 쓰레기’ 등 글자가 새겨져 있는가 하면 색상으로 분류를 했거나 아니면 일체형으로 큰 쓰레기통을 ‘음식물 쓰레기’와 ‘기타 쓰레기’ 등 두 부분으로 구분한 것도 있다.

쓰레기분리통 가격은 일반 쓰레기통보다 약간 비싼 편으로 70원에서 150위안이지만 그래도 주문이 쇄도하고 있어 관련 상가들은 즐거운 비명이다.

번역/편집:주정선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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