赵玉丹
2020-08-09 18:16:56 출처:cri
편집:赵玉丹

미국 정객의 "제재"는 헛된 짓

현지시간 8월 7일, 미국 재정부가 중국정부의 홍콩 관련 기관 책임자와 홍콩특구 고위공직자들에 대해 이른바 제재를 가한다고 발표했다. 이는 "홍콩자치법안" 채택이후 미국이 또다시 이른바 "자유"를 빌미로 홍콩의 사무와 중국의 내정에 난폭하게 간섭한 행위로 국제법과 국제관계의 기본적인 준칙을 공공연하게 짓밟았다. 홍콩국가보안법이 홍콩민중의 보편적인 환영을 받는 상황에서 미국 정객들의 행위는 "한 나라 두 제도"를 파괴하고 중국의 발전을 억제하려는 미국 정객들의 사악한 마음을 폭로했으며 기필코 헛된 짓이 될 것이다. 

미국의 제재명단에 포함됐다는 것은 이런 사람들이 나라와 홍콩을 위해 응당 해야 할 일을 했음을 의미하며 나라의 안보를 위한 숭고한 책임을 이행하고 있고 750만 홍콩시민을 포함한 14억 중국인의 생명과 이익을 지키고 있음을 뜻한다. 

작년 6월, 홍콩"도주범조례"개정 풍파가 발생한 이후 해외세력의 책동으로 급진폭력범죄자들이 공공기관을 습격하고 교통을 마비시켰으며 구타, 파괴, 약탈, 방화를 감행하고 민간인을 공격하여 홍콩을 혼란 속에 빠뜨렸다. 국가보안법입법은 나라가 평화를 지키는 근본이고 세계 여러 나라가 보편적으로 시행하는 법률이다. 홍콩국가보안법의 제정은 장기간 홍콩에 존재하던 법적 빈틈을 미봉했으며 홍콩의 장기적인 평화와 안정에 유익하다. 홍콩국가보안법 시행이후 많은 홍콩시민들이 사회분위기의 변화를 느꼈으며 홍콩이 번영과 발전의 궤도에 복귀하리라는 자신을 가지게 됐다고 말하고 있다. 

폭도의 악행이야말로 홍콩시민의 권리와 자유를 침해하는 것이며 홍콩국가보안법은 홍콩시민의 생활이 또다시 바른 궤도에 들어서고 법치와 정의가 지켜지고 혼란에서 안정에로 나아가는 역사적인 전환의 기회이다. 최근 있은 유엔인권이사회 제44차 회의에서 70여개 나라가 홍콩국가보안법을 지지한다고 밝힌데로부터도 국제사회의 공동의 목소리와 공정한 입장을 알수 있다. 

미국의 일부 정객들은 홍콩이 점차 나아지는 것을 원하지 않으며 심지어 홍콩에 있는 미국 기업 1300여개와 미국인 8만 5천여명의 이익도 생각하지 않고 갖은 수단을 동원하여 "한 나라 두 제도"를 파괴하고 중국의 발전을 억제하여 남부끄러운 정치적인 목적을 달성하려 시도하고 있다. 

이들은 사적인 이익을 위해 홍콩을 카드로 사용하면서 끊임없이 사단을 일으키고 중미관계를 지극히 위험한 경지에 몰아넣으며 중미 양국인민의 이익에 피해를 입히고 있다. 중국은 미국의 소수 정객이 함부로 행동하는 것을 절대 용납하지 않으며 그들의 이른바 제재는 헛된짓이 될 것이다.

번역/편집:조설매
korean@cri.com.cn

 

공유하기:
기타 플랫폼
CMG와 함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