韩京花
2021-09-04 15:01:05 출처:cri
편집:韩京花

'일대일로' 연선국가의 풍속을 근거리에서 한꺼번에 만난다

9월 3일 '신시대를 공유하고 실크로드의 정을 함께 쌓다"라를 주제로 삼은 제6차 '다채롭고 화려한 세계, '일대일로' 연선국가의 특색문화 전시활동'이 베이징 서부의 수도강철단지에서 개막되었다.

이번 활동은 2021년 중국 국제서비스무역교역회 문화관광봉사 테마에서 국제요소를 제일 구비한 부문이다. 약 30개 주중 외국대사관과 기구가 활동에 참가했다. 다채롭고 화려한 예술공연과 문화홍보, 전시 등은 문화의 융합과 문명의 벤치마킹의 새로운 정경을 전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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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대일로 연선국가의 특색문화전시 활동 가동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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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막식 현장의 중국 민악 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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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 무용극 '오성은 동방에서 떠오른다'의 정채로운 일부 장면인 비단의 길 

전시구에서 말레이시아의 수공염색 천 제품, 미얀마의 수공봉제 작은 가방, 스리랑카의  종려꿀과 홍차, 이란의 카펫과 은기물, 태국의 열대 과일 등은 각이한 국가의 풍토인정을 구현했으며 또 참관객들이 '일대일로' 연선국가와 근거리에서 접촉할 기회를 마련하여 그들이 세계를 한곳에서 마음껏 유람할 수 있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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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중 태국 대사관 부스의 오리지널 태극권투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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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중 말레이시아 대사관 부스의 전시물품-수공염색 천 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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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중 미얀마대사관 부스의 전시물품-수공 가방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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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중 스리랑카 대사관 부스의 전시물품-종려꿀, 홍차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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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중 이란 대사관 부스의 전시물품-수공 카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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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중 태국 부스의 전시물품 태국 특색의 과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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