权香花
2021-09-07 19:34:04 출처:cri
편집:权香花

노후 공업기지 왕훙이 찾는 "대스타"로 변신

2021년 중국국제무역 서비스 교역회가 9월2일부터 7일까지 베이징에서 개최되었다. 글로벌 서비스무역의 중요한 전시회 중 하나인 이번 전시회에 153개 국가와 지역의 1만여개 기업체들이 온, 오프라인 방식으로 참여했다. 참가국별로는 지난 전시회때보다 5개가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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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비스교역회 수도제철단지의 전경 

팀을 인솔해 이번 교역회에 참가한 사이토 게이치로 일본정부 관광국 베이징 사무소 소장은 서비스교역회라는 이 플랫폼은 중요한 의미를 가지고 있으며 특히 코로나19 후의 중국의 거대한 시장 잠재력의 방출을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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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서비스교역회 문화관광봉사 테마 전시구에서 "일대일로" 연선 국가의 특색문화전시 행사가 마련되었다. 매력적인 무용 "등무"(燈舞)를 선보이고 있다. 

현대 서비스업은 중국의 경제발전에서 나아갈 방향이며 중국 경제판도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갈수록 커지고 있다. 올 상반기 중국 서비스업 증가치는 29.6조로 국내 총생산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지난해의 54.5%에서 55.7%로 상승했다. 

전시회기간 8개 테마 전시장이 설치되어 있는 수도제철단지는 일찍 중국의 중요한 철강생산 기지였고 현재는 왕훙들이 다투어 찾는 곳으로 변모했다. 이런 거대한 변화는 중국경제가 중공업으로부터 현대 서비스업으로의 발전과정을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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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비스교역회가 열리고 있는 수도제철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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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세기 60년대 수도제철회사의 제강 노동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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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년 생산중지 전, 1호 용광로의 마지막 작업현장
 현재 세계 500대 기업인 수도제철회사의 자산은 5000여억원, 직원은 무려 9만여명, 년 3000만톤의 제철생산능력을 가지고 있으며 아울러 세계적으로 많은 도시에 분 기구를 두고 있다. 지금도 베이징 서쪽에 위치한 수도제철회사의 노후 단지를 찾으면 짙은 산업의 정취를 느낄수 있다. 낡은 공장 건물은 헐어서 다시 지은 것이 아니라 낡은 것을 보수해 충분히 재활용 하고 있다. 이 또한 최근 중국공업발전과 도시건설이 계승해온 이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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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년 수도제철회사 작업장의 일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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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형재 생산라인에서 작업하고 있는 노동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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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황 작업장 개조 전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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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비스교역회를 진행하고 있는 수도제철 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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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대일로" 특색 전시행사때 선보인 주중 이란대사관 전시구에서 선보인 수공 주단, 주중 스리랑카 대사관 전시구에 전시된 종려꿀, 중국 말레이시아 상회에서 선보인 수공날염 공예, 주중 태국 대사관 전시구에 전시된 과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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