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4-22 17:21:27 출처:cri
편집:赵雪梅

습근평 주석이 말하는 아시아의 미래

4월21일 박오아시아포럼 2022년 연례회의가 중국 해남성 박오에서 막을 열었다. 습근평 중국 국가주석이 화상방식으로 기조연설을 발표하고 아시아가 잘 되어야 세계가 잘 된다고 말했다. 아시아의 미래와 관련해 습근평 주석은 몇개 키워드를 제시했다. 

키워드1: 기적

지난 수십년 동안 아시아지역 전반이 안정을 유지하였으며 경제가 꾸준히 쾌속성장하여 "아시아의 기적"을 이루어냈다. 

아시아가 잘되어야 세계가 더 잘됩니다. 우리는 계속 아시아를 발전시키고 건설하며 아시아의 근성과 지혜, 역량을 보여주고 세계의 평화와 안정의 닻과 성장의 동력원천, 협력의 새로운 고지로 건설해야 합니다. - 습근평

△ 2021년11월7일, 제4회 중국국제수입박람회, 일본 캐논과 한국 삼성, 아프가니스탄 카펫, 태국 식료품, 농산물 전시부스

△ 2021년 중국국제서비스무역박람회 "일대일로"특색 전시에 전시된 이란의 수제카펫과 스리랑카의 종려나무꿀, 말레이시아의 수제날염천, 태국의 과일

키워드2: 기개

아시아의 단합을 함께 추진해야 합니다. 대화로 제로섬 게임을 대체하고 개방과 포용으로 폐쇄와 배척을 대체하며 교류와 벤치마킹으로 유아독존을 대체하는 것이 아시아가 응당 갖추어야 할 흉금과 기개입니다. - 습근평

△ 2020년1월, 미얀마 네피도, 중국 공연팀과 현지 공연팀의 합동공연

△ 2022년4월9일, "OneAsia아시아축제2022" 및 중일문화교류축제에 참가한 젊은이들 

키워드3: 대형 선박

세계 각국은 운명을 함께 하는 대형 선박에 탑승해 있습니다. 함께 거센 파도를 헤치고 밝은 미래를 향해 나아가려면 반드시 동고동락하여야지 누군가를 바다에 버리려는 시도는 용납되지 않습니다. - 습근평

△ 2022년3월, 녕파주산항에서 <역내포괄적경제동반자협정>(RCEP) 항로 두 갈래 개척

△ 2022년3월31일, 중국기업이 투자한 망고단지에서 풍작의 기쁨을 나누는 캄보디의 농민과 어린이들

키워드4: 기계

오늘날까지 발전해오면서 국제사회는 이미 복잡하고 정교하며 유기적으로 일체화된 기계로 되었습니다. 부품 하나를 제거하여도 기계 전반의 운행이 심각한 난관에 부딪치게 되며 부품을 제거하는 사람이나 제거되는 사람이나 모두 피해를 입게 됩니다. - 습근평

△ 2021년12월 중국-라오스 철도 개통

키워드5: 백신

세계의 공공제품이라는 백신의 속성을 견지하고 개도국에서 백신을 사용 가능하고 부담 가능하도록 확보해야 합니다. 중국은 세계 120여개 나라와 국제기구에 21억회차분의 백신을 제공했습니다. 외부에 백신을 제공하거나 해외에서 백신을 생산하거나를 막론하고 중국은 모두 약속을 하면 지켰으며 행동을 하면 결과를 보았습니다. 중국은 아프리카와 아시안에 각기 6억회차분과 1.5억회차분의 백신을 계속 제공하여 "면역의 격차"를 줄이기 위해 계속 노력할 것입니다. - 습근평

△2022년3월29일, 중국이 캄보디아에 원조한 제8회 백신 프놈펜에 도착 

△2022년3월16일, 중국이 캄보디아에 파견한 중의방역전문가팀 프놈펜에 도착 

키워드6: 대가정

국가는 크기와 강약, 역내와 역외에 상관없이 응당 모두 아시아에 유익해야지 혼란을 일으켜서는 안됩니다. 모두 평화발전의 큰 길에서 공동으로 협력상생의 대계를 도모하고 단합진보하는 아시아의 대가정을 함께 창조해야 합니다. - 습근평

△2019년5월15일, 베이징 새둥지, "아시아문화패스티벌" 진행

△2019년5월15일, 베이징 새둥지, "아시아문화패스티벌" 진행

△2021년11월27일, "청년•올림픽"베이징우호도시 국제청년대화 및 "미래 공동 맞이"국제청년교류 캠프 베이징서 진행

△ 2022년4월21일, 박오아시아포럼 2022년 연례회의 행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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