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4-26 17:01:27 출처:CRI
편집:朱正善

중국 외교부, 미국은 자국의 체제 폐단과 인권문제 직시해야

왕문빈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26일 정례 기자회견에서 최근 미국에서 잇달아 발생한 총기난사사건을 논평하면서 미국의 일부 정치인들이 장기간 자국 민중들의 생명권을 경시하여 총기 범람, 폭력 난무 등 현상을 묵과하면서도 타국의 인권 상황에 대해서는 오히려  왈가왈부 하는데 이는 그야말로 황당무계한 일이라고 지적했다.

왕문빈 대변인은 미국측은 응당 자국의 심각한 체제폐단과 인권문제를 직시하고 해결하여 미국 국민들이 총기 폭력의 공포에서 벗어나도록 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왕문빈 대변인은 미국 총기 범람의 배후에 거대한 산업사슬과 이익망이 있다는 미국언론의 보도가 있다며 총기로부터 이익을 얻는 그룹이 정치선거에 대량의 자금을 지원하고 정치인들에 대한  유세를 통해 정책을 조종하여 미국 정부가 총기관리에 대한 약속을 이행하지 못하고 총기 관리 법안이 채택되지 못하도록 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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