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4-27 17:31:22 출처:cri
편집:朱正善

중국 외교부, 미국과 호주의 '신(新)먼로주의' 비난

미국과 호주의 정부 관원이 중국과 솔로몬제도의 안보협력를 비난한데 대해 왕문빈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27일 정례 기자회견에서 미국과 호주는 응당 남태평양도서국의 독립적인 대외 교류와 협력의 권리와 자유를 존중해야 할 것이라고 지적했다. 

왕문빈 대변인은 또한 남태평양지역에서의 '신(新)먼로주의' 시행은 인심을 얻지 못하고 성공할 수도 없을 것이라고 지적했다.  

보도에 따르면 크리튼 브링크  미국 국무부 동아시아태평양  담당 차관보가 일전에 중국과 솔로몬제도 안보협력 기조 합의서는 전적으로 투명성이 부족하다고 말했다. 

한편 호주 국가정보국 관계자도 중국의 의도는 이 지역에 특히 불리하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왕문빈 대변인은 중국과 솔로몬제도 두개 주권 국가 간에 진행하는 정상적인 안보협력은 국제법과 국제관례에 부합하는 합리하고 합법적인 것으로 이는 비난의 대상이 되어서는 안된다고 말했다. 

왕문빈 대변인은 미국과 호주의 중국 비난은 전적으로 이중기준에 속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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