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4-27 09:30:13 출처:cri
편집:李景曦

습근평 주석, 중앙재경위원회 제11차 회의서 인프라 건설 강화 강조

습근평 중국 국가주석이 26일 주재한 중앙재경위원회 제11차 회의에서 인프라는 경제·사회 발전의 중요한 버팀목이라며 인프라 건설 강화를 위한 전면적인 노력을 촉구함과 아울러 19차 전당대회 이후 중앙재경위원회 회의의 결책 배치 실시 상황을 연구했다.

습 주석은 현대화된 인프라 체계 구축은 사회주의 현대화 국가를 전면적으로 건설하는데 견고한 기초를 닦는 일이라고 강조했다.

습 주석은 또 중앙재경위원회는 당중앙이 경제사무를 영도하는 중요한 제도적 배치로서 각 지역 각 부처는 중앙재경위원회의 결책적 배치 정신을 정확하게 파악해 관련 결책 배치가 잘 실시되도록 공동으로 추동해야 한다고 말했다.

습 주석은 18차 전당 대회 이후 중국은 중대한 과학기술시설, 수리공정, 교통 허브, 정보 인프라, 국가 전략 비축 등 분야에서 세계 선진 수준의 성과들을 이룩했으며 전반 인프라 수준이 비약적 성장을 실현했지만 국가발전과 안보 수요에 비해 아직 부족함을 인식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그는 인프라 건설을 전면적으로 강화하는 것은 국가 안보를 보장하며 국내 대순환을 원활히하고 국내 국제 쌍순환을 촉진하며 질 높은 성장을 추동함에 있어서 그 의미가 매우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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