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5-02 15:53:02 출처:cri
편집:林凤海

국무원안전위, 안전생산 상황 감독, 지도

4월말까지 국무원 안전위원회 종합검사팀 8팀이 관련 지역과 국무원 안전위원회 회원기관에 입주하여 안전생산 검사상황을 감독하고 검사하였으며 국무원 2021년 성급 정부안전생산과 소방업무를 평가 순찰하고 국무원 안전위원회 회원기관의 안전생산에 대해 평가했다고 응급관리부가 최근 밝혔다. 

4월 중순부터 6월말까지 국무원 안전위원회는 종합검사팀 16개를 조직하여 안전생산상황과 소방업무를 종합적으로 검사, 평가하였으며 그중에서 종합검사팀 8개가 베이징과 내몽골, 료녕, 강소, 운남, 녕하, 신강, 신강생산병단, 국가체육총국에 입주하였다. 

4월말까지 시급 정부 17개와 기업 199개에 대해 추첨검사를 진행했으며 안전리스크 830여개를 발견하였다. 

이번 종합감독검사와 평가, 순찰은 전문가가 주를 이루어 진행하며 종합검사팀에는 광산과 위험 화학품, 건축공사, 교통운송, 도농천연가스 등 중점 업종의 전문가 37명이 포함되고 관련 기업에 대해 공개 조사와 비공개 방문조사를 진행하고 지도하여 문제점을 발견하고 해결하는 것을 도우며 전문가팀의 검사와 정부의 감독을 유기적으로 결부하고 있다고 국무원 안전위원회사무실과 응급관리부 관계자가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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