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5-06 17:21:45 출처:cri
편집:林凤海

외교부: 미 관원의 "중국 핵위협론" 목적은 미국의 핵 역량 강화

미 군부 관원이 이른바 "중국핵위협론"에 대한 입장을 표명한 것과 관련해 조립견 외교부 대변인은 6일 정례기자회견에서 미국의 궁극적인 목적은 미국의 핵 역량을 유지하고 강화하기 위한 것이며 미국이야말로 세계 최대의 핵 위협의 내원이라고 했다. 

조립견 대변인은 미국의 일부 사람들이 여러가지 버전의 "중국핵위협론"을 대대적으로 과장하는데 어떤 설법이든지를 막론하고 모두 억측과 편견이라고 지적했다. 

조립견 대변인은 그들이 국회에서 더 많은 예산을 얻기 위해 이렇게 하고 있으며 궁극적인 목적은 미국의 핵 역량 유지와 보강이라고 했다. 

조립견 대변인은 미국이야말로 세계 최대의 핵위협 내원이라고 했다. 미국은 세계에서 가장 방대하고 선진적인 핵무기고를 보유하고 있으면서 수조달러를 투자해 "3위 일체"의 핵역량을 업그레이드하고 당량이 낮은 핵무기를 발전시키며 핵무기 사용의 문턱을 낮추고 있다. 뿐만 아니라 미국은 선후하여 <반미사일조약>과 <중거리핵전략조약> 등 군비통제법률문서에서 탈퇴했으며 <핵실험전면금지조약> 비준을 거부하고 글로벌 반미사일시스템 배치를 계속 추진하고 유럽과 아태지역에서 육상기지중거리미사일을 배치하고 오스트레일리아에 핵잠수정을 판매하고 핵우산을 강화하는 방법으로 냉전색채가 짙은 집단의 형성을 추진하고 있다. 

조립견 대변인은 중국은 자위방어의 핵전략을 시종 견지하며 핵 역량규모를 줄곧 국가안보에 필요한 최저수준으로 유지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중국은 모든 형식의 "중국핵위협론"을 단호히 반대한다.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