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5-06 09:11:39 출처:cri
편집:宋辉

中, 나토의 세계적 도발과 대항 단호히 반대

유엔안보이사회가 5일 우크라이나 문제와 관련해 회의를 개최했다. 장군 유엔 주재 중국 상임대표가 회의에서 국제사회가 노력을 강화해 휴전을 추동하고 충돌로 조성된 인도주의 영향을 최소화할 것을 촉구했다. 

장군 대표는 나토가 냉전 후 재차 동부확장을 하면서 유럽은 더 큰 안전을 확보하지 못한 반면 충돌의 씨앗을 심어 놓았다고 지적했다. 그는 나토는 자칭 방어성 기구라고 하지만 제멋대로 주권나라에 대해 전쟁을 발동하고 거대한 인원사상과 인도주의 재난을 조성했다고 지적했다. 

장군 대표는 1999년 5월 7일 나토는 유고슬라비아 주재 중국 대사관을 폭격했으며 폭격으로 세 명의 중국 기자가 사망하고 20여명의 중국 외교관들이 부상했다고 표시했다. 그러면서 중국 인민은 이 야만행위를 잊을 수 없으며 절대로 이같은 역사가 재연되는 것을 윤허하지 않는다고 표시했다.  

장군 대표는 각국의 안전은 서로 떼어놓을 수 없으며 한 나라의 안전을 타국의 불안전에 수립하는 것은 도리상 통하지 않으며 현실적으로도 불가능하다고 강조했다. 그는 냉전은 끝난지 오래며 나토는 응당 시대의 흐름에 순응해 필요한 조정을 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장군 대표는 세계는 "새 냉전"을 필요로 하지 않으며 더 큰 혼란과 분열을 더는 받아들일 수 없다고 표시했다. 그러면서 중국은 인류 안전의 현실적 문제를 해결하고 세계 평화의 장구지책을 강구하기 위해 각국이 유엔 헌장의 취지와 원칙에 대해 한 약속을 재천명하고 참답게 안전 불가분의 원칙을 준수하며 협상을 통해 합력(合力)을 이루고 균형적이고 효과적이며 지속가능한 글로벌 및 지역 안전기틀을 구축할 것을 정중히 창도한다고 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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