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5-15 15:19:30 출처:cri
편집:林凤海

아프리카 동부 첫 고속화 도로 시험운행 개시

케냐 나이로비 고속화 도로가 5월 14일 정식으로 시험 운행에 들어갔다. 이 도로는 중국회사가 건설한 아프리카 동부의 첫 고속화 도로이며 전반 길이가 27.1킬로미터에 달한다. 도로는 조모 케냐타 국제공항과 나이로비 중앙 비지니스구역, 대통령궁 등 구역을 연결하며 설계 시속은 80킬로미터이다. 도로의 운행으로 도심의 교통정체를 크게 해소할 수 있으며 자동차 운행 원가를 줄이고 도시 운행 효율을 높이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나이로비 고속화 도로

△케냐 교통, 인프라, 주택, 도시발전 및 공중 공정부 장관 제임스 마카리아가 나이로비 고속화 도로 시험운행식에서 인터뷰를 받고 있다. 

케나 교통, 인프라, 주택, 도시발전 및 공중 공정부 장관 제임스 마카리아는 나이로비 고속화 도로 시험운행식에서 이것은 역사적인 프로젝트이며 케냐와 중국은 인프라 건설에서 양호한 협력을 유지하고 있다고 표했다. 그는 나이로비 고속화 도로가 개통된 후 나이로비 도시 교통정체를 선명하게 해소할 수 있으며 도시 발전 활력이 크게 상승할 것으로 예상되며 케냐 경제 발전을 추동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나이로비 고속화 도로 서비스센터

케냐에서 처음으로 정부와 사회자본이 함께 협력한 프로젝트로 나이로비 고속화 도로는 중국도로교량회사에서 '건설-경영-양도'의 방식으로 케냐 정부와 협력 개발했다. 중국측은 프로젝트 투자 및 융자, 디자인, 건설, 운영 및 유지를 책임졌고 프로젝트 특허경영 기한은 30년으로 그 중 건설 기간이 3년, 운영 기간이 27년이다. 기한이 만료되면 프로젝트 자산과 시설은 무상으로 케냐에 양도한다.     

△나이로비 고속화 도로 조모 케냐타 국제공항 톨게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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