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5-16 20:51:27 출처:cri
편집:林凤海

외교부, 미국은 "유엔해양법공약" 운운할 자격 없어

조립견 외교부 대변인이 16일 정례기자회견에서 "남해행위준칙" 제정은 중국과 아세안 나라의 공동의 념원이고 수요라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역외 나라인 미국은 응당 본 지역 나라가 남해의 평화안정을 수호하기 위해 한 노력을 존중하고 준칙 달성에 대해 간섭해서는 안된다고 지적했다. 

13일 미국-아세안 정상회의는 연합성명을 발표하고 지역평화안정 수호, 항행과 비행자유를 망라해 "유엔해양법공약" 등 국제법 원칙에 따라 분쟁을 해결하고 남해 각측 행위선언을 실행하며 하루빨리 남해행위준칙을 달성해야 한다고 재천명했다. 

해당 질문에 대답하면서 조립견 대변인은 남해는 지역나라 공동의 가원으로 현재 중국과 아세안 나라가 공동으로 노력해 남해 정세 전반안정을 확보하고 있다고 대답했다. 그는 미국은 "유엔해양법공약"을 들먹이지만 자신은 이 공약에 가입하지도 않았다며 아울러 미국의 설법은 설득력과 신뢰도가 떨어진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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