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5-18 17:29:01 출처:cri
편집:宋辉

브릭스 외무장관 회의 곧 개최

왕문빈 중국 외교부 대변인이 18일 정례 기자회견에서 브릭스 외교장관 회의가 5월 19일 화상 방식으로 진행된다고 밝혔다. 왕의 중국 국무위원 겸 외교부장이 이번 회의를 주재하게 되며 판도르 남아프리카공화국 외교장관, 프랑카 브라질 외무장관, 라브로프 러시아 외무부 장관,자이샨카르 인도 외교장관이 회의에 참석하게 된다. 

왕문빈 대변인은 브릭스는 글로벌 영향력을 가지고 있는 신흥 시장 국가와 개도국의 협력 매커니즘이라고 말하면서 세계적인 코로나 사태와 백년변국이 복잡하게 얽힌 배경하에 브릭스 매커니즘은 신흥시장 국가와 개도국의 협력을 심화하고 코로나 이후 세계의 경제 복구를 추동하는데 특별하고 중요한 의미가 있다고 표했다. 

왕문빈 대변인은 2017년 중국은 브릭스 의장국을 담임하는 기간에 습근평 중국국가 주석은 브릭스 외교장관 회의를 개최할 것을 처음으로 제기했다고 말했다. 그는 브릭스 국가 지도자들의 전략적 지도아래 외교장관 회의는 5개국 정치 상호 신임과 정치 안전영역 협력 심화에서 중요한 작용을 발휘했다고 밝혔다. 

그는 중국은 2022년 브릭스 의장국으로서 기타 브릭스 국가와 함께 현재 국제형세의 새로운 특징과 도전, 중대한 국제 및 지역 문제에 관해 더한층 교류하고 조율할 것을 기대한다며 브릭스 국가가 단결 협력하고 다자주의를 진정으로 수호하며 코로나 사태를 함께 대응하고 공동으로 평화와 발전을 추진하는 유력한 목소리를 낼 것을 희망하면서 브릭스 국가 지도자의 회동을 위해 준비해야 한다고 표했다.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