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5-20 17:22:35 출처:cri
편집:朴仙花

외교부, 브릭스 외무장관 화상회의 적극적인 성과 거둬

왕문빈 중국 외교부 대변인이 20일 정례기자회견에서 5월 19일 저녁에 개최된 브릭스 외무장관 화상회담이 여러 글로벌 안보 및 발전의 중요한 문제와 관련해 공감대를 달성했으며 적극적인 성과를 거두어 브릭스 지도자 제14차 회담을 위해 정치적 준비를 해주었다고 말했다. 

왕문빈 대변인은 중국은 회의 참가 외무장관들로부터 의장국으로서 적극적이고 효과적인 업무를 전개했다는 높은 평가를 받았다고 말했다. 그는 회담은 "국제정세 새 특점 새 도전에 대응하고 브릭스 단결협력을 강화"할데 관한 공동성명을 발표하고 다자주의를 약속하고 국제법 및 "유엔헌장" 취지와 원칙을 수호하며 각 나라의 주권과 독립, 영토완정, 평등, 합리한 관심사를 존중하고 국제 체계에서의 유엔의 핵심적 역할을 수호할데 대해 재천명했다고 밝혔다. 

19일 저녁 왕의 국무위원 겸 외교부장이 베이징에서 브릭스와 신흥시장 및 개도국 외무장관 화상 대화회의에 참가했다. 브릭스 국가와 카자흐스탄, 사우디아라비아, 아르헨티나 등 9개 나라 외무장관 및 외무장관 대표들이 회의에 참가했다. 왕문빈 대변인은 "브릭스+"협력모델은 습근평 주석이 5년전에 제기한 것이라며 각측의 적극적인 호응을 받고 있다고 말했다. 

왕문빈 대변인은 "브릭스+"협력모델은 신흥시장과 개도국들의 플랫폼이라며 중국은 보다 많은 나라가 참여해 공동으로 국제관계의 민주화, 세계경제의 보편화, 글로벌 국정운영의 합리화를 추동하고 보다 밝은 미래를 개척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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