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5-25 09:55:17 출처:cri
편집:朱正善

왕의 부장, 안나레나 베어복 독일 외무장관과 화상 회담

5월 24일, 왕의 국무위원 겸 외교부장이 안나레나 베어복 독일 외교장관과 화상 회담을 가졌다.

왕의 외교부장은 올해는 중국과 독일 수교 50주년이 되는 해라고 강조했다. 그는 50년 이래 중국과 독일 양국은 구동존이, 호혜상생의 이념을 견지하고 각 영역 협력을 꾸준히 심화하였으며 전 방위적 전략동반자관계를 구축하여 현 세계의 중요한 안정 요소가 되었다고 지적했다. 왕의 외교부장은 중국과 독일 관계가 건강하고 안정한 발전을 유지하는 것은 쌍방의 이익에 부합하며 또 양국이 세계의 평화와 안정, 발전을 수호하는데서 적극적인 역할을 발휘하는데도 이롭다고 지적했다.

안나레나 베어복 외무장관은 중국은 독일의 중요한 협력 동반자라면서 독일은 지금 새로운 대 중국 전략을 제정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중국과 독일 양국 수교 50주년을 계기로 양국 관계의 더 한층 발전을 추진하게 되길 바랐다. 

쌍방은 또한 글로벌 의제와 관련하여 견해를 나눴다. 앙의 외교부장은 중국과 독일은 글로벌화의 수혜자와 기여자라며 '디커플링'과 '체인 파손'은 쌍방과 여러 나라의 이익에 부합하지 않는다고 강조했다.

안나레나 베어복 외무장관은 독일은 다자주의를 지지하며 유럽 전략 자주를 강화를 위해 진력하고 있다고 표했다.

쌍방은 또 우크라이나 위기로 인한 곡물안전 문제와 관련하여 견해를 나눴다.

그 외 쌍방은 아프간 문제 등과 관련해서도 견해를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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